왕푸징 거리는 우리나라 명동처럼 번화한 거리
거리 한복판에서 갑자기 젊은 친구가
몸을 흔들며 브레이크 댄스(맞나?)를 춘다.
지나는 사람들 모두 신기한 듯 쳐다본다.
힙합? 비-보이? (모르겠다)
이렇듯 중국의 젊은이들도
자유로움으로 한껏 신나는
보통 청년들과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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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청년 주변에서 박수도 안쳐주고 별 반응이 없어서
쓰러질듯(?) 하더니 가버리네요^^;;
쓰러질 듯 하는 건 장난 치는거 같네요.
후후~ 원래 남일 신경 안쓰는 중국사람들이라 그렇지 사실 꽤 많은 사람들이 지켜봐주고 그랬죠~
와우.. 웨이브,각기가 장난 아니군요.
춤 잘 모르지만 하여간 귀엽긴 하더군요~
춤 정말 잘추네요~
핑키님 늘 반가워요~
어디 아픈가 쳐다보는 사람들..마지막에 정말 아픔을 느끼며 후달거리는 청년. ㅋㅋㅋ
정말 아퍼 보이나 보네요...전 안그런데~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