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리창에 가면 큰 대로 바로 옆 2층에 찻집 하나가 있습니다. 큰 차 주전자가 있는 건물이니 누구나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가면 중국 차를 한 잔 또는 한 주전자 마시며 쉬어가기도 합니다. 푸얼차나 녹차류 등을 팔기도 하며 여행 잡지나 책자도 있습니다. 예전 찍었던 사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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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류리창이네요 ㅎㅎ 담에 가면 저기도 한번 들려봐야겠어요..
예전에 류리창에서 그 뭐지.. 유리병 안쪽에 그림 그려주는 사람.. 그 사람이랑 얘기도 좀 나누고 했었는데.. 4년 전이라.. 아직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류리창 뒷 골목으로 가면, 진짜 골목 중의 골목이 있지요.. 빈민가처럼;; 예전에 거기 지나가는데 한중전 축구하길래... 골목에서 한국 응원하다가 욕먹은 기억이 ㅎㅎ
맞아요...후퉁 골목들이 주루룩 연결돼 있어서, 가는 곳마다 서민적인 모습이 마구 드러나지요...
찻집에서 한번 유유자적해보세요...재미난 것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