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두관 지사의 중국에 대한 경험을 주제로 중국 관영 인민일보 자매 주간지인 2012년 제1기, 1일 2일 발행된 잡지에 관련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나름대로 의미있는 내용이 많아 번역해 올립니다. 김두관의 중국에 대한 각별한 감정 2010년 6월, 한국 경상남도 지사 선거의 장막이 걷혔다. 선거 결과는 한국 정계인사들을 아주 놀라게 했는데, 마을 이장부터 시작해 한발한발 올라와 정치 명문가도 아니며 재벌 배경도 없을 뿐 아니라 유명대학 간판도 없는 김두관이 도지사로 당선된 것이다. 이런 결과는 줄곧 한나라당이 당선되던 역사를 바꾼 것이며 한국정당의 정치판도를 바꾼 것이었다. 한국정치권에서 ‘리틀 노무현’으로 불리는 이 정치스타는 중국에 대한 아주 속 깊은 마음을 담아 중국과 진지한 교류를 하고 있..
라이프차이나
2012. 2. 2.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