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죽음의 희망! 흑백 영화가 이토록 아름다울 줄이야! - 중국의 젊은 감독 루촨의 개봉 된 지 한 달 된 영화 한 편이 전 중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열에너지는 발전기를 거쳐 자연스레 감동도 선사한다. 관객들 입소문을 따라 영화를 보고 나니 ‘아 이토록 아름다운 죽음들이 또 어디 있을까’ 싶은 찬사가 저절로 생긴다. 영화 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저지른 1937년 12월 13일 난징 침공에 이은 ‘대학살(大屠杀)’이 배경이다. 이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꽤 많다. 2007년과 2008년 잇따라 개봉된 다큐멘터리 영화 과 는 각각 미국과 캐나다(홍콩) 자본으로 제작돼 중국대륙에 상영,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극영화로는 저우룬파(周润发)가 출연한 도 전반부에 ‘난징대학살’을 담아내 주목을 받기도..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9. 5. 21.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