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가 선정한 최상의 투자적격지 길림시 부시장과의 대화
포브스가 선정한 중국 최고의 개발구로 선정된 길림시 부시장과의 면담입니다. 이암 부시장은 길림시와 개발구 환경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동북아경제연구소의 박영철소장의 추천도 있고 선물 증정 후 간단한 점심이 이어졌습니다. 술자리에는 늘 친구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홍영기위원장과 동갑 중국친구. 그래서 홍위원장 많은 술을 마셨네요. 우리의 '한궈메이뉘' 박승민팀장의 역할도 제법 훌륭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대화의 자리였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31.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