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기사 혹은 뉴스)이란 것은 참 재미있어요. 많은 블로거들이 열심히 취재해, 사실 뿐 아니라 자신의 입장과 생각까지 밝히며 등장한 요즘, 또 글에 대해 생각해 보네요. 예전(2006.11.23)에 1년을 축하해 보며, '낯설게 하기' 다음블로그 1년을 축하합니다. ^_^ 라는 글을 쓴 적이 있었지요. 그때, 오마이뉴스와 다음블로그의 민감한 차이에 대해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사실 지금도 각 매체 사이의 서로 다름과 같음에 대해 생각 중이니, 글이란 것은 재밌고도 어려운 것인가 보네요. 이번에 의 주간 종이신문 영화(9면) 지면에 제가 쓴 "가 누구의 것인지 중요하다"는 글이 "중국 쓰촨에서 가 상영금지된 이유"라는 제목으로 게재됐어요. 이렇게 채택되면 기존 오마이뉴스에 글이 기사로 등록돼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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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9.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