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게 하기' 다음블로그 1년을 축하합니다. ^_^
처음 블로그라는 걸 만들고 글 쓰고 다른 블로거 글 읽고 하다가 참 이상한 걸 하나 발견했어요. 노랑블로거(베스트블로거기자)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낯설게 하기'라는 블로그가 즐겨찾기에 자주 눈에 들어오더군요.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었어요. 저는 '통하기' 하면 승인하고, 즐겨찾기 하면 '아 한 분 또 오셨네. 좋네. 부담이네' 뭐 그런 정도지요. 내가 좋아하는 블로그는 하양블로거(블로거기자)이건 노블이건 '즐겨찾기' 하고 뭐 그러죠. 최근에, 갑자기 '통'에 낯설지 않은 '낯설게 하기'가 있더군요. 얼른 통했죠! '통하'면 들어가서 주욱 글을 읽어보는 게 예의라. 역시, '낯설게 하기' 고준성님 글도 읽었지요. 물론 그 전에도 읽었더랬죠. 참 진지하고 쾌활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블로거란 느낌이 들었어요..
공지|프로필
2008. 7. 8.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