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잃은 듯 슬픕니다! 나라의 지도자를 잃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이 서거하셨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이명박정부의 검찰조사에서도 의젓하고도 당당하셨던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믿고 따를 지도자 없는 세상에서 이 어찌 가셨단 말입니까? 슬퍼도 울지 않고 대통령님의 뜻과 숭고한 업적, 거대한 비전을 배우고 또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파란 하늘이 자꾸 그리워질 것입니다. 멋지게 큰 힘으로, 편히 가시옵소서! [1주일 절필, 메뉴 등 사이드바 철거, 광고 등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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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23.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