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난 주에 취재한 기사를 송고했다. 이번 기사는 오마이뉴스의 정식 기사로 작성한 것이었다. 기사를 송고한 후 약 30 여 분 후에는 를 통해 오후 3시 13분(15:13)에 다음블로거뉴스로 송고했다. 오랜만에 오마이뉴스에 기사를 보냈는데, 생나무 상태가 약 2시간 지속되다가 잉걸 및 버금 기사로 채택돼 메인 이미지 뉴스에 알려진 시간이 오후 5시 10분. 그런데 6시가 조금 넘어 갑자기 송고한 기사의 조회수가 폭증하기 시작했다. 이건 오마이뉴스 편집 데스크에서 타 포털로 송고한 것이 틀림 없다. 역시 네이버 등에 뉴스를 송고한 것이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원칙에서 자신의 기사 조회수 등을 오픈해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게이트키퍼(Gate Keeper)의 역할을 설명하고 싶어서 캡처를 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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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16.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