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래더와 셋트장 방문
2003년 10월과 2004년 2월 대만교육기업 래더(Ladder, 지에티 阶梯)의 베이징 사무소와 촬영셋트장을 찾았다. 래더는 대만에서 방문교육으로 성공해 대륙을 진출한 전문교육기업이다. 래더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대비해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교육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브랜드는 바로 '유앤미'(YOU & ME). 뽀뽀두더이디엔(波波嘟的一天, 뽀뽀두의 하루)은 바로 미국의 유명한 세서미스트릿과 유사한 컨셉의 방송프로그램으로 CCTV와 BTV 등에 방영됐거나 되고 있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베이징 사무소 입구. '뽀뽀두의 하루'를 의욕적으로 제작하고 다양한 캐릭터와 교육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잡지까지 발행하는 등 매우 열정적인 비즈니스를 벌이고 있다. 래더 베이징 사무소를 방문했을 때 젊고 총명한 ..
중국대중문화
2008. 5. 23.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