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송고하기 위해 다시 고쳐 쓴 기사입니다. (2011. 4.13. 22:06) 문득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대체로 포털 뉴스 면을 통해 헤드라인을 훑으며 보는 스타일이다. 아마 많은 뉴스 마니아들의 공통점이기도 할 것이다. 과 등은 뉴스생산 언론을 통해 송고 받은 뉴스를 배치하는 미디어로서 책임이 있다. 물론 뉴스를 잘못 생산하는 언론에게 1차적인 문제가 있다. 제목의 기사이다. "중국 소후닷컴 등 주요 외신들은 유승준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경한2'가 지난 1일 개봉된 뒤 10일 만에 6천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하는 기사이다. 아무리 해도 너무 한다. 기사가 하나뿐이었다면 그냥 웃고 넘어갈 수도 있다. 중국 관련 기사의 오보에 흥분하면 오래 살 기 힘들다는 것이 나름 중국전문가들..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11. 4. 13.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