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냄새가 나는 우유술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몽골족 칭기스칸의 유래가 있는 나이쥬 마시니! 중국 술이라면 언제 어디라도 간다는 것은 술을 좋아해서 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 담긴 중국문화를 하나라도 더 알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어제(4월 27일) "내 나라 여행" 아이컴퍼니(http://www.mykoreatour.com/) 이성원 대표가 급하게 전화를 했습니다. "내몽고 술 있는데 오시지요." 내몽골 술? 하면 나이쥬(奶酒)인데, "혹시 우유 술?" 하고 물으니 이 대표는 북한전문가이지 중국전문가는 아닌지라. 하여간 나이쥬라면 당연히 가야지 하는 생각에 무조건 을지로3가로 갔습니다. 예전 2006년, 베이징에서 나이쥬(奶酒) 마시고 너무나 맛과 향이 좋았던 기억이 났습니다. 우유로 양조한 고급백주 (奶酒) 바로 내몽골 초원의 싱싱한 동물 젖으로 만든..
라이프차이나
2009. 4. 28.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