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13억과의 대화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13억과의 대화

검색하기 폼
  • 13억과의대화 (1582)
    • 공지|프로필 (25)
    • 중국문화여행 (4)
    • 여행 후기 (256)
    • 매체기고 (461)
      • 한국일보발품기행 (155)
      • 농심음식여행 (60)
      • 오마이뉴스 (182)
      • 매체연재완료 (59)
    • 중국역사문화강좌 (121)
      • 공개강좌 (18)
      • 출간도서 (23)
    • 차이나는발품기행 (2)
    • 방송영상 (344)
      • 영상차이나 (274)
      • 한겨레TV차이나리포트 (52)
      • TVIS 일단출발 (4)
      • ebs세계테마기행 (8)
      • 천하무림기행 (6)
    • 중국대중문화 (48)
    • 라이프차이나 (232)
      • 여우위에칼럼 (16)
    • 취재인코리아 (89)
  • 방명록

풀장 (1)
'무료사우나'인 베이징 여름은 호수도 풀장

[베이징올림픽아웃사이드-2] 옌다이세제를 거쳐 허우하이를 걷다 패방 옌다이세제(烟袋斜街) 앞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2시경이다. 8월 9일 그날 중국인이 미국인을 살해한 현장인 구러우(鼓楼)를 지나왔는데 그 어떤 살기도 없이 말끔했다. 구러우를 지나고 나서 취재진들이 몰려들었던가 보다. '시간차'가 절묘했다. 어쩌면 옌다이세제에 가지 못하고 현장에서 바쁘게 움직였을 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 아무런 눈치도 채지 못하게 하는 시스템이 섬찟! 그런 느낌이다. 세제(斜街)는 ‘경사진 길’이고 옌다이(烟袋)는 ‘담뱃대’이니 이곳이 원래 무슨 동네인지 짐작이 간다. 구러우세제라 불리다가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지금의 이름으로 불렸다니 그 역사도 감지된다. 지금은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변해 유럽풍 음식..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8. 11. 23:34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링크
  • 페이스북(최종명)
  • 중국문화여행 밴드
  • CHINATV-YouTube
  • EBS세계테마기행
Total
Today
Yesterday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