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과의 대화
베이징 중산공원 안에는 곳곳에 전시회가 있다. 그중 대나무 흐드러지게 핀 곳에 화분과 서예 전시관이 조용히 고즈넉하게 열리고 있다. 그동안 노트북 속에 뒀다가 미처 로 쓰지 못했는데 사진들이 아까운 김에 올립니다.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