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차이나
백리산수화랑 적수호에서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1. 19. 19:03
즐거운 토요일 하루였습니다.
백리산수화랑이라는 곳...여름과 가을에 각각 다녀와서 겨울이면 더 독특한 풍광을 기대해 황반장님에게 여행하자고 졸랐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진 곳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해맑게 밝은 햇살을 맞으며 놀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썰매도 타고...용경협과 함께 하니 겨울철 멋진 하루여행으로 손색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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