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의 스타 쑨야오가 저자가 됐다.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고 이미 사인회가 한차례 진행됐기에 그녀를 취재하는 것이 뉴스가 되기에 좀 늦은 감이 있다. 그녀는 왜 스타가 됐으며 또, 책은 왜 냈을까 궁금했고 그래서 직접 찾아갔다.
12월 15일, 오후 2시 30분 강남 교보문고 사인회 현장. 크고 긴 현수막이 걸려 있고 그녀가 쓴 책 <이것이 차이나>가 수북하게 쌓여 있다. 자신만큼 예쁜 책을 낸 저자로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쑨야오. 그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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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동락오주 책으로 나왔나 해서 묻는데 책으로는 안나왔나요?
책이 출간됐다는 이야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럴만한 프로그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_^
혹시 중국에도 미녀들의 수다와 같이 외국인이 나와서 문화차이 말하고 내용의 일부를 책으로 출간한 적이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한줄요약:미수다와 엄청 흡사한 프로그램이 중국에도 있나요?
미수다와 같은 컨셉의 프로그램은 제가 아는 바로는 없습니다. 퉁러우저우(동락오주)가 비슷하긴 한데, 좀 산만합니다.
책으로 출간이라? 찾아봐야 하겠지만 아마도 없을 듯합니다. 이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는 프랑스친구가 있는데 좀 유명해서 책이 나올만도 한데...나중에 알게 되면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