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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만에 오마이뉴스 명함을 다시 받았습니다. 핸드폰 번호도 010으로 변경됐고 그동안 별로 기사도 많이 쓰지 못했는데, 어영부영 명함도 거의 다 떨어진 관계로 새로 신청해 받았는데, 확 바뀐 칼라와 컨셉이 참 예쁩니다.

원래 홈페이지(블로그) URL은 명기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신청은 했지만 안 될 줄 알았는데 적혀 있어서 고맙기도 하고 놀랐습니다.

하여간, 이 명함으로 13억 중국사람들 만나고 중국 관련 기사도 많이 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께 날라온 기자수첩도 바뀐 모양인데 마음에 꼭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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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우위에 Trackback 0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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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zoominsky.com/ BlogIcon 짠이아빠 2009/04/16 00:02

    아.. 붉은색이 중국전문 블로거다운데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9/04/16 12:51

    이야.. 붉은색이 중국전문 시민기자라는 의미를 팍팍 새겨주는거 같습니다.. ^^;
    그나저나 언제 모여서 한잔 해야할텐데 말이죠 ^^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www.youyue.co.kr BlogIcon youyue 2009/04/16 13:48

      그렇죠? 붉은 느낌 너무 좋아요 ㅎㅎㅎ
      정말 한잔해야 하는데...
      짠이아빠가 소집을 안하네요...정말 밉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윈 2009/04/30 03:30

    명함이 멋집니다! +_+
    강렬한 붉은 색과 깔끔한 내용이 인상적이네요...
    수첩도 탐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