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만에 오마이뉴스 명함을 다시 받았습니다. 핸드폰 번호도 010으로 변경됐고 그동안 별로 기사도 많이 쓰지 못했는데, 어영부영 명함도 거의 다 떨어진 관계로 새로 신청해 받았는데, 확 바뀐 칼라와 컨셉이 참 예쁩니다.
원래 홈페이지(블로그) URL은 명기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신청은 했지만 안 될 줄 알았는데 적혀 있어서 고맙기도 하고 놀랐습니다.
하여간, 이 명함으로 13억 중국사람들 만나고 중국 관련 기사도 많이 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께 날라온 기자수첩도 바뀐 모양인데 마음에 꼭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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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붉은색이 중국전문 블로거다운데요.. ^^
음~ 블로거 아니라니깐~~~ㅎㅎ
이야.. 붉은색이 중국전문 시민기자라는 의미를 팍팍 새겨주는거 같습니다.. ^^;
그나저나 언제 모여서 한잔 해야할텐데 말이죠 ^^
그렇죠? 붉은 느낌 너무 좋아요 ㅎㅎㅎ
정말 한잔해야 하는데...
짠이아빠가 소집을 안하네요...정말 밉죠~~~
명함이 멋집니다! +_+
강렬한 붉은 색과 깔끔한 내용이 인상적이네요...
수첩도 탐나는데요~ ^^
하하...어떤 분은 노랑과 빨강 하면 해병대 생각난다고 하던데요...
수첩도 예뻐요! 감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