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밤 늦게 '김문수'를 생각한다.
"재수가 좋고 재물이 들어온다는 자신들의 미신 때문에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가장 더울 때 올림픽 개막식을 하는 중국의 자기중심주의가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 '고재열의 독설닷컴 기사' 인용 ............................................................................................................................................................ 아침에 '고재열의 독설닷컴 기사'의 인용 부분 중 3번째 부분을 보면서 '김문수'라는 사람에 대해 생각했다. 그가 국회의원을 거쳐 경기도지사라는 사실이 창피하고 부끄러워 얼굴이 다 붉어졌다. 아침에 베이징에 있는 한국 사..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8. 17.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