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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1)
병원과 연루된 에피소드와 건전한 중국생활 원칙

사람이 살다가 아파서 병원에 가는 것만큼 몸과 마음이 힘든 일이 없을 것입니다. '비비안'님의 심양의 대학병원 사진과 글을 읽다가 문득 두가지 병원 에피소드가 생각났습니다. 1. 몇바늘 꼬매고 돈받아 낸 '웨이하이' 인민병원 처음 중국병원에 간 건 2003년 여름 산동성 '웨이하이'(威海)였어요. 당시 가족들 모두 여름 피서를 '웨이하이' 국제만 해수욕장에서 즐기고 있었지요. 참 좋은 모래사장과 깨끗하고 따뜻하고 깊지 않은 해변에서 신나게 놀았는데 문제는 해상낙하산을 타면서부터 꼬이기 시작했어요. 해상낙하산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왜 낙하산에 몸을 묶으면 모터보트가 쾌속으로 달리면 붕 하늘로 날아올랐다가 착지하는 것인데, 아시겠지요? 원래는 다른 사람이 타려고 했었는데, 무섭다고 해 이미 돈을 지불한 상태..

라이프차이나 2008. 4. 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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