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바라본 세계문화유산 포탈라 궁
세계문화유산인 포탈라 궁은 라싸 시내 어느 곳에서도 잘 보입니다. 아예 산을 통채로 밀어 그 위에 지은 궁전이기 때문입니다. 입장료는 100위엔이고 입장허가를 받으면 그 다음날 궁에 들어가서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입장객을 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사진과 영상을 찍는데 돈을 받기 때문에 들어갈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포탈라 궁 주변에서 순례하는 사람들 오체투지로 기원하거나 또는 구걸하는 사람들 포탈라 궁 앞 대로를 마구 달리는 차량들 그리고, 멀리서 바라보는 포탈라 궁의 웅장한 모습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포탈라 궁은 해발 3,700미터에 위치합니다. 포탈라 궁은 서기 641년 장족인 티벳 토번왕(吐蕃王) 쏭첸감포(松赞干布)가 라싸로 천도한 후 당나라 문성공주와 결혼 후 공주를 위해 처음 ..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7. 18.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