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8월 8일) <최종명의 차이나리포트>의 첫 녹화를 했습니다. 한겨레신문사 5층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날 녹화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습니다. 먼저 분장을 하고 나서 11시부터 프로그램 인트로 녹화부터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녹화스튜디오에서는 탁자 위에 소품인 붓통을 배치하고 뒤 배경은 파란색 크로마를 두니 산뜻한 그림이 잡혔습니다. 이경주PD와 이규호PD, 그리고 분장해준 분까지 고생을 함께 했습니다. 이날은 신문사가 쉬는 날인데도 출근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을 보여줘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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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리고.. 대박 나시길.. 근데 너무 깔끔하게 하고 나온거 아녀요? ㅋㅋ
후후 깔끔이 컨셉이라 PD가...
스튜디오 녹화라는 게 힘든 거더군~
흐흐.. 오랫만입니다 ^^;
얼굴뵈니 반갑네요.
언제 한번 모여야지 않겠습니까? ^^
그러게요...짠이아빠가 주동 떠야 하는데, 별로 그럴 생각이 없는 거 아닌지 ㅎㅎ 한번 모입시다!
멋있어요~~ㅎㅎ
대박나세요!!
고맙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