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올림픽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올림픽을 보러 간다면, 나름대로 경기장에 가서 응원도 하고 금메달 애국가와 태극기 보며 현장에서 눈물도 흘려도 좋겠다.
베이징은 역시 원, 명, 청나라로 이어지는 중국 역사와 문화의 보고이니 올림픽을 핑계 삼아 여행을 한다면 어디, 어떻게 다녀오는 것이 좋을까. 가상으로 3박 4일을 꾸며봤다. 아들과 딸, 엄마와 아빠 4명 한 가족.
베이징은 역시 원, 명, 청나라로 이어지는 중국 역사와 문화의 보고이니 올림픽을 핑계 삼아 여행을 한다면 어디, 어떻게 다녀오는 것이 좋을까. 가상으로 3박 4일을 꾸며봤다. 아들과 딸, 엄마와 아빠 4명 한 가족.
3박4일이면 매우 짧다. 하지만, 정해진 기간 동안 나름대로 자유롭게 베이징의 이모저모, 이곳저곳을 둘러보기 위해 디자인한 자유여행 컨셉이다. 디테일한 부분은 더 많이 기획해서 이번 여름 바캉스 대신에 올림픽이 열리는 곳 베이징 문화체험을 즐겨보면 좋겠다.
물론, 이 가상 투어를 즐겨찾기 한 후 올림픽 경기장 투어와 함께 연결해도 좋고, 중간중간에 올림픽 투어와 이 문화체험을 서로 일정에 따라 나누어도 좋겠다. 취향이 서로 다르니 더 좋은 곳이 많겠지만, 대부분 다 둘러봤던 곳이라 이렇게 3박4일 보내면 후회 없을 것이니 잘 고려하길 바란다. 즐^겨^찾^기!!!
이 베이징 자유여행을 즐기려면 스스로 항공과 호텔을 해결하면 된다. 재미난 컨셉의 <자유여행 만들기> 서비스를 이용해, 베이스캠프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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