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즈이' 등 호화캐스팅 영화 <예옌>
바야흐로, 영화 '야연'이 9월15일 아시아 전역에서 동시 개봉한다. 2006년 최고의 영화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고전사극 '예옌'은 영화 '쇼우지'(手机)의 '펑샤오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는데 '짱즈이'을 비롯 캐스팅이 호화롭다. 줄거리는 중국 고대, 황제를 자리를 놓고 갈등하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현 황제 '리띠'는 황위를 찬탈하고 자리에 오른 후 태자 '우루안'을 변방에 유폐한다.이후 태자는 조정대신과 대신아들인 '인쉰'의 도움으로 수도로 돌아와 복수를 다짐한다.'연회'의 와중에 사랑과 욕망, 복수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章子怡-婉后 (母后) 葛優-厲帝 (皇帝) '완호우'는 두 왕조의 황후이자 태자의 죽마고우이다.태자를 보호하려 했으나 궁중 깊이 있어 어쩔 도리가 없었다.절망의 와중에도 자..
중국대중문화
2008. 5. 13. 18:43
최근에 올라온 글
- Total
- Today
-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