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과의 대화
왕푸징 거리는 우리나라 명동처럼 번화한 거리 거리 한복판에서 갑자기 젊은 친구가 몸을 흔들며 브레이크 댄스(맞나?)를 춘다. 지나는 사람들 모두 신기한 듯 쳐다본다. 힙합? 비-보이? (모르겠다) 이렇듯 중국의 젊은이들도 자유로움으로 한껏 신나는 보통 청년들과 다를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