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신문 채널에 하루 종일 한국3위
베이징올림픽이 한창이다. 금메달 레이스가 시작됐다. TV화면을 보면 각 경기장마다 의외로 응원하는 관객들이 아주 많아보이지는 않는다. 그 난리법석이던 티켓들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오늘(10일)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지금 시간에는 폭풍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퍼붓고 있다. 마치 개막식 때 비를 막았다가 한꺼번에 봇물 터지듯 쏟아지는 것은 아닐런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개막식 당일 베이징 주변만 제외하고는 비가 엄청 많이 왔던 것을 생각하면 틀린 이야기도 아닐 듯하다. 그래서 오후에는 방에서 TV 중계를 보고 있다. 중국 방송에 관심이 많으니 당연히 실황중계, 즉 즈보(直播)를 하는 채널들을 지켜봤다. 중국은 중앙방송국인 CCTV가 전국 단일 채널이고 각 성마다 독자적인 방송채널을 가지고 있다. 각 ..
라이프차이나
2008. 8. 10.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