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남자로 기록될 사람이 나타났다. 프로농구선수 야오밍(姚明)보다 20센티미터나 더 크고 기네스북 기록인 2.36미터보다도 10센티미터나 더 크다. 그 주인공은 허난(河南) 성 푸양(濮阳)출신으로 27세의 자오량(赵亮)이다. 어제(4월 14일) 인민망(人民网) 톈진창(天津视窗)이 지병 치료를 위해 톈진의 한 병원을 찾은 자오량을 보도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자오량은 2남1녀의 장남으로 아버지와 동생의 신장은 180센티미터 정도이며 어머니는 168센티미터, 여동생은 173센티미터라고 한다. 가족 모두 중국인 평균보다는 크긴 해도 너무 차이가 난다. 자오량과 함께 병원에 온 어머니 말을 빌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태어날 때부터 다른 애들에 비해 컸고, 어릴 때부터 아주 많이 ..
라이프차이나/여우위에칼럼
2009. 4. 15.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