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귀주-계림 문화여행에서 동행하신 관악산님이 찍은 사진 중에 제가 출몰한 사진입니다. 다른 후기도 있습니다. ([후기] 귀주-계림 민족마을에 푹 빠진 10박11일) 공항에서 제 책을 가져오신 분에게 사인을 해드리면서 여행은 시작됩니다. 귀양 공항에서 내려 황과수까지 달렸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폭포를 보기 위해 나섰습니다. 천생교 앞에서 동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생보와 동굴도 지나 은구슬 쏟아진다는 은련추담 폭포를 지납니다. 대폭포 앞까지 정말 한산한 분위기라 여행의 시작이 매우 기분 좋습니다. 천룡둔보 안에 있는 작은 사찰입니다. 미륵보살 앞에서 설명도 하고 그 뒤에 등을 맞대고 있는 위태보살이라는 수호신도 알려드렸지요~ 천룡의 멋진 공연을 보기 위해 사전 설명도 하고 다음날 아침 길거리 요..
여행 후기
2016. 6. 6.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