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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베트 (10)
도교사원 청성산 정상 노군각에 부는 바람

동티베트 6.3 - 1 청성산 동티베트 여행 가며 꼭 찾고 싶던 청성산을 넣었다. 4대 도교 명산 중 하나다. 정일파 또는 천사도를 창건한 장도릉이 수행하던 곳이다. 「민,란」에서도 언급 많이 했던 황건군 민란의 장각 3형제 도 장도릉의 영향을 받았다.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건물이다. 케이블카 타고 올라 상청궁 지나 정상 노군각까지 왕복했다. 중간에 장대천张大千 고거가 있어 눈길을 끈다. 20세기 최고의 산수화 대가이자 막고굴을 그려낸 위대한 화가가 여기 머물며 청성산의 산수를 멋지게 그려냈다. 노군각에는 한가운데 대형 노자 조각상이 봉공돼 있다. 정상에서 바라본 청성산은 신비로운 기운이 느껴진다. 산 전체가 몽롱한 기운이 넘치는데 건물마다 새겨진 조각이 부추긴다. 마침 내리는 비를 맞으며 산을 내려온다.

여행 후기 2018. 6. 22. 15:51
[음식여행-11] 처음 본 야릇한 국수, 티베트 문화가 살아있는 탕카의 고향

중국여행의 버킷리스트 1순위를 꼽으라면 티베트, 단연 최고다. 해발 3천 미터가 넘는 라싸로 가는 여행만 생각하는데 한여름 란저우(兰州)로 가면 색다른 감숙과 청해의 티베트 문화를 볼만하다. 티베트 문화는 중국의 서장자치구에만 남아있는 것은 아니다. 사천 성 일대를 동티베트라고 부르며 감숙 성 남부나 청해 성 일대에 오히려 오리지널 티베트 문화와 접촉할 수 있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6. 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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