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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리창 (18)
'경극' 박물관과 극장, 식당이 있는 '후광회관'

북경에서 천안문광장의 남쪽 '치엔먼'거리, 서쪽 방향으로 '따쓰란씨지에'를 완전히 빠져나간 후, 유명한 골동품 거리인 '리여우리창'에서 남쪽으로 500미터 가량 내려 가면 사거리에 '후광회관'이 있다. '후광회관'(湖广会馆)은 극장과 식당이 있는, 지금으로 따지면 일종의 '구락부'나 '클럽'이다. 청나라 가경제 때인 1807년 경에 만들어진 이 회관은 근대화의 선구자인 '손문'이 수차례에 걸쳐 정치 강연을 했던 곳이며 국민당 창립대회를 연 곳이기도 하다. 지금은 '경극' 예술가들의 조용한 터전으로, 박물관과 식당, 공연극장이 있다. '후광회관' 입구, 넓은 주차장인데 한낮이어서인지 차량이 많지 않다. 경극가면을 상징하는 사색 이미지의 조형물이 눈에 띈다. 회관 건물도 그 옛날 청나라, 민국시절 그대로의 ..

라이프차이나 2008. 5. 16. 18:19
북경 <따스란씨지에>, 외국배낭객 숙소가 즐비한 서민들의 거리

'따스란씨지에'(大栅拦西街)는 행정구역으로 북경시 '쉬엔우취'(宣武區)에 위치한다. '라오베이징'의 골목길과 옛집을 두루 살려볼 수 있을 것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이상하게 '후통'으로 들어가는게 꺼림찍하다. 아주 포괄적인 뜻을 풍기는 '후통'이란 말에 호감도 있지만 과연 그 속내를 바라보고 관찰할 때, 구체적인 초점이 아직 떠오르지 않나보다. '후통'이름의 팻말이 붙어 있으면 한두발 들여놓았다가도 금방 다시 나오곤 한 게 몇번이다. 언제가는 꼭 '후통'가는 날을 잡아서 두루 깊숙하게 한번 가볼 생각이다. '후통'과 '후통' 사이 긴 '따스란씨지에'를 걸으며 자신의 터전을 밑천으로 살아가는 서민들과 만났다. 신문과 잡지 매장 옆에 '후통' 관광용으로 개조된 자전거가 버티고 섰다. 이걸 타면 주변 '리여우리차..

라이프차이나 2008. 5. 1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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