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13억과의 대화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13억과의 대화

검색하기 폼
  • 13억과의대화 (1571)
    • 공지|프로필 (27)
    • 중국문화여행 (0)
      • 동행인솔 (0)
      • 발품답사 (0)
    • 여행 후기 (256)
    • 매체기고 (453)
      • 한국일보발품기행 (147)
      • 농심음식여행 (60)
      • 오마이뉴스 (182)
      • 매체연재완료 (59)
    • 중국역사문화강좌 (120)
      • 공개강좌 (18)
      • 출간도서 (22)
    • 차이나는발품기행 (2)
    • 방송영상 (344)
      • 영상차이나 (274)
      • 한겨레TV차이나리포트 (52)
      • TVIS 일단출발 (4)
      • ebs세계테마기행 (8)
      • 천하무림기행 (6)
    • 중국대중문화 (48)
    • 라이프차이나 (232)
      • 여우위에칼럼 (16)
    • 취재인코리아 (89)
  • 방명록

문화리포트 (494)
연변과기대에서 열린 한중비즈포럼 연길 포럼

한중비즈포럼 회원과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 과정 학생 및 졸업생들이 참가한 연길포럼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1. 17:48
친구 같은 선생 되기를 실천하는 연변과기대 김성준 교수님 연구실

연변과기대의 긴 연결 통로인 '박물관'을 걸었습니다. 이곳에는 총장님 사모님이 평생 모으시고 기증하신 골동품과 공예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를 주최하신 김성준교수님 연구실을 엿보게 됐습니다. 책꽂이에 거꾸로 서 있는 교수님의 전공서적에 담긴 철학,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되시려는, 후학에 대한 애정이 절절히 흐르는 곳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1. 17:45
교육과 민족 프로젝트의 선구자 연변과기대 김진경 설립총장

개교 15주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연변과기대를 설립한 김진경 총장님의 혈기왕성한 민족 사랑, 교육 철학을 듣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연변과기대야말로 중국에서 성공한 최고의 '민족' 프로젝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곧 개교하는 평양과기대 역시 추진한 김총장님의 열정은 존경스럽습니다. 일체의 보수를 받지 않고 봉사하시는 200여 분 교수님들 역시 본받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중국 속의 한국"을 만들고 계신 총장님 및 교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 '연변과기대'를 배우고 또 마음으로, 또는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1. 17:43
연길시 조선족자치주 정부 지도자와의 대화

포럼회원들은 정부를 대표한 지도자의 환대를 받았습니다. 벽에 시원하게 그려진 백두산 아래에서 진지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연변방송국과 연변일보의 취재도 있었고 사진촬영도 멋집니다. 한복을 차려입은 아가씨들이 서비스하는 만찬도 즐겁고 배부릅니다. 식사중에도 토론열기가 뜨겁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1. 17:41
포브스가 선정한 최상의 투자적격지 길림시 부시장과의 대화

포브스가 선정한 중국 최고의 개발구로 선정된 길림시 부시장과의 면담입니다. 이암 부시장은 길림시와 개발구 환경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동북아경제연구소의 박영철소장의 추천도 있고 선물 증정 후 간단한 점심이 이어졌습니다. 술자리에는 늘 친구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홍영기위원장과 동갑 중국친구. 그래서 홍위원장 많은 술을 마셨네요. 우리의 '한궈메이뉘' 박승민팀장의 역할도 제법 훌륭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대화의 자리였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31. 14:39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깊어가는 장춘의 밤

첫날 장춘 포럼 행사가 끝났습니다. 호텔에서 쉬고 있는데 로비에 청아한 피아노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황후화’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던 인기가수 저우지에룬(周杰伦)의 첸리즈와이(千里之外)가 들립니다. 너무 오랜만에 듣는 피아노이기에 한 곡 더 기다리니 예쁘고 노래 잘 하는 여가수 장샤오한(张韶涵)의 멍리화(梦里花)가 연주됩니다. 두 곡 모두 아름다운 선율에 포근한 리듬이 살아있습니다. 피아노 곡으로 들으니 더 감칠 맛 납니다. 장춘의 밤은 그렇게 깊어갔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30. 21:44
거대한 호수, 길림시 송화호 유람

길림성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길림에 있는 송화호입니다. 시 정부가 준비한 특별 유람선을 타고 2시간 동안 아주 거대한 송화호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시원한 강 바람과 아담하면서도 정겨운 산을 보며 편안한 유람이었던 셈입니다. 신발을 벗고 강물에 발안마도 하고 사진도 찍고 대화도 하고 그랬습니다. 저녁만찬을 하고 길림에서 연길까지 기차로 이동했습니다. 한글이 곳곳에 적힌 곳에 오니 더욱 정겹기 그지 없네요.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30. 19:42
3명의 황후를 배출한 땅에 가다

[중국발품취재64] 하이난다오 원창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도록 해준 션전(深圳) 민박집을 떠났다. 알토란 같은 반찬을 넣은 주먹밥 두 덩이를 챙겨준 것은 정말 눈물이 날 정도였다. 먼 길을 떠나는 사람에게 그저 한끼건만 정성을 함께 보내는 마음이야 동포가 아니라면 서로 주고받을 수 없는 것이리라. 8월 19일 아침, 션전 기차역 앞에 버스터미널로 갔다. 광둥성(广东省) 중산(中山)으로 갈 예정이었는데 아무래도 바로 하이난다오(海南岛)로 가야 할 듯하다. 사촌동생들과 만나기로 한 것도 있지만, 하이난다오에서 이틀 정도 더 머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버스터미널에 하이난다오로 가는 버스가 없다. 다시 푸톈(福田) 터미널로 급히 옮겼다. 서둘러야 한다. 벌써 10시가 넘었으니 너무 늦으면 도착해서 ..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5. 30. 19:28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62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 중국발품기행 답사 동행 방문 흔적
  • 최종명 CHOI JONGMYUNG 崔钟名
  • 13억과의 대화 - 프로필
  • 중국발품취재 180일
최근에 올라온 글
링크
  • 페이스북(최종명)
  • 중국문화여행 밴드
  • CHINATV-YouTube
  • EBS세계테마기행
Total
Today
Yesterday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