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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리포트 (494)
베이징TV, 방송녹화 스튜디오를 찾아

2003년 10월, 한국에 중국전문채널을 런칭하기 위해 다시 베이징으로 갔지요. 당시에 좋아하는 후배 PD를 데리고 함께 갔는데, 이때 대부분의 채널 프로그램 편성과 제작의 기본방침을 정했던 것 같아요. 천안문광장도 보고 고궁을 들어섰는데, 참 사람들이 많네요. 고궁을 들어가지 않고 왕푸징 방향으로 빠졌어요. 이 사진은 후배가 찍었죠. 사진 멋지게 잘 잡았죠. 오른편은 북경노동인민문화궁이고 저멀리 보이는 곳이 왕푸징이네요. 왕푸징까지 이 삼륜자전거를 타고 갔지요. 아마 한사람에 10위엔씩 주고 탔을 겁니다. 관광지에서 삼륜차를 타고 유람할 때 주의할 점 하나는 반드시 사전에 가격협상을 완벽하게 끝내고 타야 하지요. 물론 돈은 후불로 내는 게 서로 싸우지 않는 방법이고요. 특히, 차 한대에 얼마가 아니라 ..

중국대중문화 2008. 5. 23. 21:23
압록강변의 도시 단둥의 밤 풍경

다렌에서 버스를 타고 압록강변 도시 단둥에 도착했습니다. 시내는 한글로 쓴 간판이 거리마다 늘어서 있어 조금 낯설기조차 합니다. 민박집 창문을 여니 압록강 너머 북한 땅이 아주 가깝게 보입니다. 아쉽게 바로 앞에 큰 건물이 들어서려는지 공사중이라 시야를 다소 가리긴 합니다. 저녁 시간 압록강변을 걸으니 흥분됩니다. 북한식당 청류관, 광장에 중국사람들 춤추는 모습도 인상적이지만 끊어진 압록강 철교의 조명이 멋집니다. 아쉬운 것은 북한 쪽 철교에는 조명이 없어, 그야말로 단절이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단동은 한국상품과 북한상품을 나란히 파는 가게가 많습니다. 북한상품가게에 들러 담배랑 우표를 샀습니다. 담배는 너무 독해 거의 일주일에 걸쳐 나누어 폈고 우표는 장춘연길포럼에서 한방을 쓴 분에게 선물했습니다. ..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3. 21:15
협궤열차를 타고 간 다롄 바다 공원

대련의 동해공원으로 가는 자그만 협궤 열차를 탔습니다. 아직도 교통수단으로 열차가 시내를 관통하는 게 정서적으로 풍부한 도시임을 느꼈습니다. 대련은 동해공원을 시작으로 길게 바다를 앞에 두고 공원의 연속입니다. 마침 비가 내리고 세찬 바닷바람 때문에 기온이 급강하한지라 대련의 아름다운 해변을 다 못 본 게 아쉽습니다. 대련 시내는 참 깔끔합니다. 빌딩 숲 사이를 걷다 보면 정겨운 도시라는 감상에 빠집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3. 16:59
‘계림산수’, 뱃길 따라 3백리

[중국발품취재 60] 꾸이린 불야성과 리장 유람선 침대 좌석 못 구한 채 승차… '일단 타고 나서 해결하자' 8월 6일 저녁 6시 33분 K394편 기차를 탔다. 나는 난닝(南宁)으로, 동행은 꾸이린(桂林)으로. 둘 다 침대 좌석인 워푸(卧铺)를 구하지 못해 난감한 상태였다. 일단 기차를 탄 후 해결해보기로 했다. 중국 기차를 탈 때 좌석이 없을 경우 소위 짠퍄오(站票)를 끊은 후 열차 내에서 좌석을 구할 수 있다. 또한, 짠퍄오를 처리하는 곳으로 가면 침대 좌석도 구할 수 있다. 그래서, 표 없이 기차를 타면 제일 먼저 이름을 적어두고 신청부터 해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난닝까지 12시간, 꾸이린까지 18시간이니 침대 칸을 구해보려고 했다. 마침 동행이 승무원에게 외국인이라고 좀 아양을 떨었더니 제일..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5. 23. 15:44
예쁜 먀오족 아가씨와 결혼하다

[중국발품취재56] 꾸이양 황궈수 풍경구와 자쓔러우 청두(成都)에서 라싸(拉萨) 갔다가 다시 청두로 돌아왔다. 그리고, 곧바로 꾸이저우(贵州)의 꾸이양(贵阳)으로 옮겨 갔다. 원래는 스촨 성의 어메이산(峨眉山)을 거쳐 가려 했는데, 연일 비가 내려 코스를 꾸이양으로 바꿨다. 고속버스를 탔더니 무려 18시간 동안 간다니 정말 판단 한번,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 7월 25일 출발해 26일 새벽 꾸이양 시내에 도착했다. 그리고 종일 푹 자야 했다.7월 27일, 일일투어에 참가해 ‘먀오족 촌락’과 ‘황과수 폭포’ 여행을 떠났다. 두 곳이 함께 일정에 묶여 있어 천만다행이다. 중국 소수민족 중 하나인 먀오족(苗族) 원시촌락은 꼭 가고 싶었던 곳. ▲ 먀오족 촌락에서 공연단 단원인 먀오족 아가씨 ⓒ 최종명 먀오..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5. 23. 01:09
중국판 모세의 기적, 바다가 갈라지고 육지가 나타난 비자산

조수간만의 차로 비쟈산은 육지까지 육로가 드러납니다. 중국판 모세의 기적입니다. 삼청각과 비자산 곳곳에 있는 반고, 불교와 도교의 불상과 흔적을 보고 나오는데 발해만 바다 위에 길게 육로가 드러났습니다. 재빨리 내려가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착각으로 재미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아쉽게도 물이 금방 점점 차 올라 중간쯤에서 뚝 잘라져서 다시 배를 타고 섬을 벗어났습니다. 작지만 볼거리가 많은 비자산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2. 16:56
중국신화 반고의 전설이 있는 발해만의 작은 섬 비자산

랴오닝 성 진저우(锦州)에서 남쪽으로 한 시간 가면 비자산(笔架山)이라 불리는 섬이 있습니다. 발해만을 끼고 금주 항구가 길게 뻗어있고 고속정은 빠른 속도로 육지와 섬을 이어 나릅니다. 이곳은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 아담한 산에는 반고의 전설을 비롯해 도교와 불교, 민간신앙의 흔적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는 곳이지만 한번 쯤 가보면 좋을 그런 재미있는 관광지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2. 16:53
만리장성의 시작 산해관 라오롱터우

만리장성이 시작되는 곳을 라오롱터우(老龙头)라고 합니다. 바다에서부터 이어진 장성의 돌들이 산을 넘고 넘어 베이징을 지나고 창안과 란저우를 거쳐 자위관까지 이어진답니다. 산하이관(山海关)은 동북으로부터 중원을 향하는 진입 관문이니 요지입니다. 산하이관에 도착하자마자 택시와 식당에서 각각 약간의 사기를 당해 심신이 피곤했는데 마침 한 행사에 동원된 아이들 중에서 정말 해맑게 생긴 아이와 친해졌더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옛날 군영의 모습은 사라진 라오롱터우이지만 만리장성의 시작되는 곳이라는 명성이야 그대로일 것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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