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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취재 (433)
태극기도 펄럭이는 '세계청년의 집' 게스트하우스

[베이징올림픽아웃사이드] 다스랄과 류리창 사이의 배낭족들의 쉼터 베이징 다스랄과 류리창 사이 거리는 배낭족들의 게스트하우스가 많다. 그 중에서도 '세계청년의 집'은 내 단골이기도 하다. 오랜만에 지나던 길이라 잠시 쉬어간다. 역시 만국기 중에 태극기도 걸려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가끔 온다. 예전에 한 사람에게 이곳을 추천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워 했다. 사합원을 개조해 만든 게스트하우스 마당에는 외국 젊은이들이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길가 쪽으로는 작은 카페가 있는데 시원한 맥주한잔 하면서 아픈 다리를 주물렀다. 중국 젊은이 한 명이 텔레비전으로 올림픽 경기를 보고 있다. 중국 각 지방의 여행정보도 많고 여행책자도 세일하고 사진이나 동전, 낙서와 그림들이 어우러져 있다. 올림픽이 한창인데 여러가지 요..

라이프차이나 2008. 8. 21. 16:42
마라톤 출발지에 백 년이 넘는 가게들이 수두룩하다

[베이징올림픽아웃사이드-6] 첸먼다제와 다스랄 거리의 '중화라오즈하오' - 쳰먼다제 정양챠오 문화거리 - 쳰먼다제 다스뢀 상업거리 톈안먼광장 남쪽에는 첸먼(前门)이 있다. 황궁 앞을 지키고 선 이 문의 이름은 정양먼(正阳门)이다. 원나라 이래 궁궐 앞, 황궁의 입구인 톈안먼과 정양먼 사이는 행정기관이 있었고 정양먼을 넘어서는 상가 거리가 있었다. 명나라, 청나라 시대에도 이는 변함이 없었다. 정양먼부터 서민들의 놀이터이던 톈챠오(天桥)까지 큰 대로가 있는데 이를 첸먼다제(大街)라 한다. 5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거리가 오랜 공사를 끝내고 올림픽을 맞아 새롭게 개장했다. 천지가 개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확 바뀐 것이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무질서하고 온갖 지저분한 도로였으니 공사 중 장막..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8. 19. 21:38
가장 길고 짧고 좁은 골목길 다 찾아다니다

[베이징올림픽아웃사이드-3] 쟈오민샹, 이츠다제, 샤오라바 후통을 가다 - 가장 긴 후퉁 쟈오민샹 - 가장 짧은 후퉁 이츠다제 - 가장 좁은 후퉁 샤오라바 (자막에 샤오라바를 다라바로 잘못) 베이징 후퉁, 골목골목 별의별게 다 있다 지난 8월 4일, 책 을 선물 받았다. 서울에서 오며 가며 읽다가 베이징 행 비행기를 타면 봐야지 하는 생각에 배낭에 넣었다. 취재 일정을 낙서하다가 문득 책을 꺼냈다. 그 동안 그저 눈치만 보던 후퉁에 대해 좀 깊이 들어갈 볼 생각이었는데 때맞춰, 해박한 지식과 관점을 지닌 이 책을 만난 것은 행운이기도 했다. 후퉁은 우리말로 바꾸면 ‘골목’ 딱 두 자. 가장 긴 후퉁, 가장 짧은 후퉁, 가장 좁은 후퉁. 책 내용을 정보 삼아 ‘가장 후퉁’을 찾아가 보자. 위치를 찾고 보니..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8. 14. 10:04
우리돈 3원으로 차 한잔 하세요!

[올림픽인베이징] 옛날로 돌아간 라오서차관의 올림픽 서비스 8월 11일 오후, 첸먼(前门) 부근 라오서차관(老舍茶馆) 앞을 지났다. 예전에 특집으로 변검을 비롯 버라이어트 민속공연을 보여준 바로 그곳이다. 20세기 초 문학가인 라오서의 이름을 딴 차관이면서 공연장이다. 청나라 말기와 민국 시대를 거치며 이곳 차관에서는 길거리에서 토론도 하고 강연도 하는 그런 찻집으로 라오얼펀(老二分)의 가치만으로 큰 사발에 차를 팔던 곳이다. 그 옛날 향수, 즉 서민들의 한잔 차의 기억을 되살리려고 이 차관이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그 당시 그 금액 그대로 맛 있는 뜨거운 차를 팔고 있다. 아니 무료 서비스에 가깝다. 중국 인민폐 1위엔(元)은 우리돈 약 150원이다. 1위엔의 10분의 1의 가치는 1쟈오(角, 마오毛라..

라이프차이나 2008. 8. 12. 11:33
'무료사우나'인 베이징 여름은 호수도 풀장

[베이징올림픽아웃사이드-2] 옌다이세제를 거쳐 허우하이를 걷다 패방 옌다이세제(烟袋斜街) 앞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2시경이다. 8월 9일 그날 중국인이 미국인을 살해한 현장인 구러우(鼓楼)를 지나왔는데 그 어떤 살기도 없이 말끔했다. 구러우를 지나고 나서 취재진들이 몰려들었던가 보다. '시간차'가 절묘했다. 어쩌면 옌다이세제에 가지 못하고 현장에서 바쁘게 움직였을 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 아무런 눈치도 채지 못하게 하는 시스템이 섬찟! 그런 느낌이다. 세제(斜街)는 ‘경사진 길’이고 옌다이(烟袋)는 ‘담뱃대’이니 이곳이 원래 무슨 동네인지 짐작이 간다. 구러우세제라 불리다가 청나라 말기에 이르러 지금의 이름으로 불렸다니 그 역사도 감지된다. 지금은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변해 유럽풍 음식..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8. 11. 23:34
베이징 전통가옥 사합원의 문을 열어준 올림픽지원자

[베이징올림픽아웃사이드-1] 문화거리 '난뤄구샹'에 가다 올림픽이 열리는 베이징은 한여름이다. 개막식 다음날인 8월 9일, 최근에 알려지기 시작한 문화거리인 난뤄구샹(南锣鼓巷)을 찾았다. 1킬로미터가 채 되지 않는 짧은 거리이지만 후통(胡同) 사이로 베이징 전통가옥인 사합원(쓰허위엔, 四合院)이 가득한 곳이다. 베이징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거리 중 하나인 난뤄구샹은 일찍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지금은 술집도 생겼고 공예품을 파는 가게들이 들어섰지만 다른 곳에 비해 최근에 알려진 곳이라 외국인들의 손때가 비교적 덜 묻은 곳이니 여전히 옛스런 모습이 많이 남아있으리라는 기대가 많았다. 비교적 평범한 거리이고 한산하다. 베이징 집집마다 차량마다 걸린 오성홍기가 이곳에도 여지없이 올림픽 분위기처럼 펄럭..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8. 10. 15:33
낮에 보는 나시족 전통 춤사위 동바무용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한 리장(丽江) 고성을 주 무대로 살아온 소수민족인 나시(纳西)족은 독창적인 상형문자인 동바 문자 외에도 전통적인 춤사위인 '동바우(东巴 舞)' 동바 무용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성 곳곳에서 밤이나 낮이나 사람들이 모여 전통 옷을 입고 빙빙 돌며 자신들의 전통 춤사위를 선 보인다. 특히 하얀색과 하늘색이 어울리는 옷의 느낌이 리장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앞 부분은 리장 고성에서 북쪽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호수의 모습이다. 아이들이 발가벗고 헤엄을 치며 놀고 있다. 푸른 하늘과 어울린 파란 호수가 산뜻하다. 뒷부분은 역시 리장 고성에서 소수민족 나시족 아주머니들이 한꺼번에 둘러서서 빙빙 돌며 추는 동바 무용이다. 낮이라 전통복장과 춤사위가 더 돋보인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8. 4. 13:33
밤에 보는 나시족 전통 춤사위 동바무용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한 리장(丽江) 고성을 주 무대로 살아온 소수민족인 나시(纳西)족은 독창적인 상형문자인 동바문자 외에도 전통적인 춤사위인 '동바우(东巴 舞)' 동바 무용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성 곳곳에서 밤이나 낮이나 사람들이 모여 전통 옷을 입고 빙빙 돌며 자신들의 전통 춤사위를 선 보인다. 특히 하얀색과 하늘색이 어울리는 옷의 느낌이 리장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영상 앞 부분에는 리장고성의 늦 오후의 한가한 모습을 담았다. 뒷부분에는 깊은 밤, 장작 불을 밝힌 채 춤을 추는 나시족 아주머니들의 춤사위를 볼 수 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8. 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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