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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1)
윈스턴 처칠과 오드리 햅번을 사랑하게 된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는데 사람은 무엇을? 윈스턴 처칠, 오드리 헵번, 어네스트 헤밍웨이, 알버트 아인슈타인, 파블로 피카소, 테레사 수녀, 소피아 로렌, 재클린 케네디의 공통점은? 이름 들어 알 정도의 역사적 인물인 것을 빼고 나면 유섭 카쉬(Yousuf Karsh)를 떠올려야 한다. 사진작가 카쉬(1908~2002)는 흑해 연안 아르메니아 공화국 태생의 캐나다 이주민이다. 사진관을 운영하는 숙부의 영향으로 초상 사진을 찍던 그는 1941년 캐나다를 방문한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의 사진을 찍었고 지의 표지로 실리면서 유명해졌다. 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5시 주최 측(한겨레신문과 뉴벤처엔터테인먼트)이 마련한 조촐한 개막식을 찾았다. 사진을 사랑하..

취재인코리아 2009. 3. 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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