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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575)
바오투취엔에서 솟는 샘물의 도시 지난

정말 샘이 작지만 깔끔하고 아름답습니다. 제남에는 많은 샘들이 있지만 빠오투취엔이 가장 유명합니다. 더구나 유명한 여성시인 이청조의 박물관도 있지요. 공원으로 꾸며져 있고 컨셉이 거의 물이라 시원하게 구경했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4. 26. 15:24
라오산 투어에서 만난 연인 한쌍

도교와 불교가 어우러진 로산 일일투어 청도에서 중국사람들과 일일투어로 근교 라오산(崂山)을 다녀왔습니다. 중국 내에서 일일투어는 대체로 편리하게 여러 곳을 다녀올 수 있는 반면, 상품전시장을 의무적(?)으로 가야 합니다. 이날도 진주, 차, 해산물 코스를 어김없이 거치더군요. 그래도 재미를 찾는 지혜가 있으면 즐거움도 있습니다. 찻집에서는 맛있는 죽차를 맛보기도 했거든요. 라오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내립니다. 등산하느라 좀 힘들었지요. 그리고는 부근 화엄사도 들립니다.그리고 일행 중 한 쌍의 남녀를 만났는데, 섬서성 서안에서 온 친구들입니다. 한국드라마를 즐겨본다고 합니다. 7월에 서안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지요.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4. 25. 17:32
칭다오에서 만난 예술인 이문령 여사의 지엔쯔(종이오리기)

해변가를 취재하고 천후궁에 들어갔더니 사진을 못 찍게 하더군요. 중국에서는 보통 도교사원들이 이런 짓(?)을 많이 합니다. 대체로 불교사원은 심하지 않은 편입니다만, 하여간 섭섭하고 입장료가 아까웠는데 다행히 재미있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종이오리기, 중국에서는 지엔쯔(剪纸)라고 하는데 이 부분의 청도에서 공인된 예술인이라고 자랑하더군요. 예전에 한국의 방송국에서도 자신을 취재한 적이 있다고 반가워 했습니다. 게다가 직접 시연한 토끼를 선물로 저에게 주어서 정말 고맙기 그지 없었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4. 25. 16:30
청아한 도시 칭다오 해변을 거닐며

청아한 해변도시 청도의 바닷가에서 청도는 해수욕장이 6개나 되는 그야말로 해변도시입니다. 바다를 잘 이용해 조경도 참 산뜻하고 멋드러집니다. 청도는 중앙정부가 특별관리하는 도시답게 길거리에 그 산만한 자전거도 다니지 않아 너무 좋습니다. 낚시도 하고 결혼식 사진도 찍고, 산보도 하고 수영도 하는 곳, 청도는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즐기며 사는 도시 그 자체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4. 25. 15:46
우혁 자금성에서 - 2004년 겨울방학, 우혁이 두번째 베이징 여행

2004년 2월, 친구 태우와 함께 베이징에 온 우혁. 두번째 온 여행이라 좀 익숙한 지 아는 체도 꽤 했죠. 베이징 쿤룬판디엔(昆仑饭店) 건너편 마포식당 앞 왠 장난 쿤룬호텔 옆 한 호텔 로비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중. 고궁에 두번째 오는 우혁이는 친구 태우와 함께 추운 날씨임에도 즐거운 표정이다. 중국 한복판 고궁에서 소리라도 지른 것인가. 가이드 누나의 설명을 다소 떫은 듯 바라보고 있다. 카메라도 의식하면서 이때까지 귀여운 아이였는데, 이제는 다 커서 어른이 된 느낌이다. 오랜만에 귀여운 모습을 보니 새롭다. 둘이 뛰놀고 신났다. 아이들 바로 뒤에 살짝 드러난 친구는 차이나티비 피디. 고궁을 카메라에 열심히 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불었다. 모자를 벗으니 그렇지. 고궁에 와서 ..

취재인코리아 2008. 4. 23. 21:27
섬에 이주한 유공과 북양해군 기지 유공도

동한시대 이주민 유공가의 흔적이 많은 곳입니다. 황족이었던 유공은 지역민들과 잘 조화를 이뤄 존경 받았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청나라 말기에는 북양수사의 해군기지가 있던 곳이어서 갑오전쟁 기념관이 있습니다. 웨이하이(威海) 시내에서 배를 타고 20여분 가야 하는데, 배 갑판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는 맛도 제법 좋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4. 23. 19:18
중국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인사동거리

2006. 08.27 추적거리며 내리는 비를 맞으며 일요일 낮, 발길을 인사동으로 향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그곳은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적인, 이국적 정취가 있을 터이니 중국친구들에게 사진으로나마 보여준다면 좋아할 듯해서 말이다. 인사동에 어떻게 가나? (仁寺洞怎么走?) 띠티에(地铁,지하철) 이하오시엔(一号线,1호선)을 타고 쫑거짠(钟阁站,종각역)에서 내려 북쪽으로 나와 동쪽으로 걷다가 왼쪽으로 돌면 바로 런스똥지에(仁寺洞街,인사동거리)가 나온다. 이곳부터 지하철 3호선 안궈(安国,안국)역 앞 안궈똥쓰즈루커우(安国洞十字路口,안국동사거리)까지 이르는 거리를 인사동거리라 한다. 초입에는 작은 야외 우타이(舞台,무대)가 있어 촨통(传统,전통) 옌추(演出,공연)가 열리기도 한다. 마침 비가 오는 바람에 쓰우여..

취재인코리아 2008. 4. 23. 18:08
룽청동물원의 이상하고 실감나는 약육강식

아주 커다란 동물원이 있습니다. 닭 한마리는 50위엔이고 호랑이 사자 늑대들이 입을 벌리고 기다리며 득실거립니다. 슬프지만 실감납니다. 물개들도 재미난 장면을 연출합니다. 물고기 한접시는 10위엔이지요. 흥미진진한 룽청 동물원 모습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4. 2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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