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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여행-03] 베이징 서민들이 즐겨 먹던 간식은 서역에서 온 게 많다

베이징에 6년 살면서 온갖 먹거리를 먹었다. 수도이기에 전국의 수많은 먹거리가 다 몰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길거리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라는 말을 가장 가깝게 번역하면 샤오츠(小吃)이다. 흔히 간식이라고도 하지만 서민들은 값싸게 끼니를 때울 수 있다면 그게 곧 주식이기도 하다. 베이징에서 샤오츠로 유명한 거리나 식당 3곳을 차례로 찾아가 보자.(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1. 9. 11:28
[음식여행-02] 천 가구나 모여 사는 묘족 산채로 먹거리 여행하라

중국여행 어디를 가야 좋은지 알려달라고 물어오면 망설이게 된다. 드넓은 중국 땅 어디라도 인상에 남지 않을 곳이 없기 때문이다. 요즘은 구이저우(贵州)를 꼭 가보라고 추천한다. 온화한 자연풍광도 좋지만 색다른 민족 문화가 특히 소박해서다. 다른 곳에 비해 손때가 아직 덜 묻은 이유도 있다. 소수민족으로 모여 사는 촌락 속으로 들어가면 난생 처음 보는 옷 색깔부터 전율이 솟고 익숙하지 않은 선율도 흐르고 입맛에도 어울리는 먹거리들과 만나게 된다. 많은 민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지만 무엇보다 묘족 마을, 강추! 여행 맛으로는 으뜸이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1. 8. 11:21
[음식여행-01] 천년고성에 메밀 틀로 뺀 면이 있다

면의 나라 중국. 요리대전(菜谱大全)에 나오는 레시피만 500여 개가 넘는다. 이름도 각각 색다르고 유래도 다양하다. 주식으로 밥보다 면을 더 좋아하는 나라 중국.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가끔 생전 처음 들어보는 면과 만나게 된다. 맛도 보고 어떻게 만드는지 언제부터 누가 만들어 먹었는지를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1. 7. 15:00
[생생영상] 세계테마기행 거자족 잔치, 무릉도원으로 가다

ebs세계테마기행 다채로움의 향연, 구이저우...를 제작한 앤미디어의 조연출이 생생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본 편 거자족 마을잔치에서 주는대로 받아마신 술, 그걸 재미나게 편집했네요. ㅋ 본편보다 더 재미나고 웃긴, 다소 예능 필이 풍기는 게 ... 세계테마기행 4부작 설명 보기

방송영상/ebs세계테마기행 2016. 1. 7. 12:23
ebs세계테마기행 다채로움의 향연, 중국 구이저우 (4부작) 예고편

■ 기획 : 김현주 PD■ 방송일시 : 1월 4일 (월) ~ 1월 7일 (목)■ 연출 : 김지후 PD (앤미디어)■ 글/구성 : 허수빈 작가■ 촬영감독 : 심경보■ 큐레이터 : 최종명/중국문화전문기자 제1부. 천하제일의 폭포, 황궈수 - 1월 04일 오후 8시 50분 제2부. 츠수이허, 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서 - 1월 05일 오후 8시 50분 제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 1월 06일 오후 8시 50분 제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 1월 07일 오후 8시 50분 '다채귀주(多彩貴州)’억겁의 세월이 묻힌 원시적 자연 환경과 삶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소수민족들이말 그대로 다채로운 빛깔의 강한 마력을 뿜어내는 구이저우. 척박하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 환경 덕분에오래도록 수많은 소수민족들이 촌..

방송영상/ebs세계테마기행 2016. 1. 7. 12:18
[스팟영상] 독재자는 민란의 교훈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스팟 영상과 만나는 중국 민란의 역사...중국 현지에서 생생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

중국역사문화강좌/출간도서 2015. 12. 15. 09:33
언론이 본 <민,란> 중국 민중의 항쟁 기록

중국 3대 소설 ‘삼국지’ ‘수호지’ ‘서유기’는 모두 민란과 맞물려 있다. ‘삼국지’에는 노란 수건을 둘러쓴 채 중원을 혼란 속으로 몰아넣은 50만명의 집단이 등장한다. 바로 황건적(黃巾賊)이다. 우리에겐 도적떼, 내란 음모 집단의 대명사다. 대개 역사서나 대중소설, 만화에 이르기까지 이들을 무지막지한 반군이나 도적으로 그려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민, 란’의 저자는 황건적을 황건군(軍)의 이름으로 재조명한다. 낮은 시선으로 바라보면 통치권자의 억압과 지주의 폭압에 숨죽이며 살다가 누르면 솟고, 밟으면 일어나던 민초들이라는 것이다.[2015.11.14, 서울신문] 기원전 841년부터 19세기까지 벌어진 중국 민란 이야기. 작년 를 선보인 최종명씨가 현장을 찾아다니며 당시 상황을 들려준다. 오늘날 순박..

중국역사문화강좌/출간도서 2015. 11. 15. 11:44
[민,란] 출간 머리말 초고 원고, 귀뚜라미를 듣고 싶다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파크 머리말 2014년 가을, ‘4.16’ 세월호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확 뒤집어놓고 심장을 갈기갈기 찢던 때였는데, 몰래 소주 한잔으로 마음을 달래던 어느 날. 출판사 편집장과 울분의 술잔 앞에서 맹세한 덕분에 민란이라는 치열한 원고 작업에 내몰리고 말았다. 그렇게 역사 책을 끄집어내 민란 이야기만 빼내고 있었다. “풀잎 없고 이슬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지하도 콘크리트 벽 좁은 틈에서, 보내는 타전소리가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 수 있을까” 나희덕 시와 안치환의 곡 ‘귀뚜라미’를 노래방에서 가끔 부르곤 했다. 노래가 가슴을 울리는구나 느끼며 강화도로 귀양을 가서 원고 쓰는 내내 귀뚜라미 소리의 여운이 맴돌았다. 시인의 감성 속으로 들어가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민란’의 소..

중국역사문화강좌/출간도서 2015. 11. 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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