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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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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명 (598)
여수 트립티 까페 '러브스토리 중국역사' 강의

2013년 11월 6일, 여수에 있는 트립티 까페에서 ‘러브스토리 중국역사’ 강의를 했습니다.

중국역사문화강좌 2014. 11. 6. 23:00
원조 간판도, 그 흔한 방송국 로고도 없다

[서평&인터뷰] ‘그들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낸 인천 아시안게임이 개막됐다. 때맞춰 인천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다. 바로 . 아시아인의 축제를 틈타 가뜩이나 열악한 출판시장에서 주목 받고 싶은 것인가? 생각했다. ‘삼치와 막걸리’로 대표되는 동인천 삼치거리를 현장 취재로 담아낸 책인데 ‘장사가 안되는 집이 있으면 자신의 손님을 직접 그 집으로 모시고 갔다’는 게 말이나 되는가? ‘절대로 가게 터를 확장하지 마라. 다른 집도 먹고 살아야 한다.’고? 휘황찬란한 조명과 무한경쟁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에서 이렇듯 소담한 이야기가 숨어있을 줄이야. 허름한 나무 대문 안에 왁자하니 모여 앉아 찌그러진 주전자에 가득 담긴 막걸리를 놓고 밤새 정치와 이념을, 그리고 사랑과 인생을 이야기한 사람이 어..

취재인코리아 2014. 9. 22. 13:57
에이빙TV와의 영상 인터뷰

책 출간 후 영상인터뷰도 하고 재미있네요. 사실 에이빙TV에서 유투브에 올렸지만 중국에서 볼 수 없어서 다음TV에 올립니다.

중국역사문화강좌/출간도서 2014. 8. 28. 08:11
책 차례와 언론보도 (8.15 현재)

언론보도1. 뉴시스 : 우리가 알지 못했던 중국 이야기, '13억 인과의 대화'2. 서울경제 : [책] 당신이 알던 중국은 잊어라3. 재외동포신문 : 13억 인과의 대화, 중국 정치인 대중문화 등 기존 상식 뒤엎는 이야기 수록4. 광주일보 : 신간 소개5. 대전일보 : 신간 소개 한줄 읽기6. 독서신문 : 신간 소개7. 내일신문 : [서평 | 13억인과의 대화] 우리가 간과해온 중국의 참 모습8. 한겨레 : 중국 당 간부가 '별 그대'를 언급한 진짜 이유9. 미주한국일보 : 당신이 알던 중국은 잊어라10. 한국독서교육신문 : [인터뷰] 13억 중국의 민낯을 말하다11. [저자와의 대화] 중국을 말한다, '13억 인과의 대화' 저자 최종명 1. 정치인 구구절절한 모택동의 결혼 / 공산주의 이론가 유소기의 ..

중국역사문화강좌/출간도서 2014. 8. 16. 11:03
술 담배 도박 여자 아편까지 해도 100세를 산다면?

중국인들은 '말로 먹고 사는 민족'일 정도로 말을 잘 한다. 비유는 고전학자 뺨치고 변명은 희대의 사기꾼 저리가라다. 영화 드라마를 보면 '말 한마디로 천냥 빚'보다 더 많은 걸 주고받기도 한다. 말에는 품격과 인생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만찬을 할라치면, 술 끊은 사람도 예외가 없다. 적어도 요즘은 훨씬 덜 하지만 권주의 언변은 최강이다. 1잔부터 100잔까지 마셔야할 이유가 다 있다. 오늘 처음 만났으니 당연히 한잔, 다시 또 만날 기약이 필요하니 두번째 잔...100잔까지 마시진 않았지만 아마 백세까지 잘 살려면 백번째 잔을 들어올려야 한다고 하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도 있다. 不抽烟不喝酒(林彪) 63岁 담배도 안 피고 술도 안 마신 임표는 63세 不抽烟只喝酒(周恩来) 78岁 술만 ..

중국역사문화강좌/출간도서 2014. 8. 5. 09:58
7월 23일 정식으로 책 출간! 애독해주세요~

13억 인과의 대화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파주 와서, 편집장이랑 인쇄소에서 받아서, 교보(파주) 잠시 들렀다가, 지금은 혼자 한길사 책방에 와 있습니다. 책의 감흥을 느끼면서...생각보다 책이 마음에 들게 잘 나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녁 8시 약속이 이 부근이라 기다리려고 한길사에 왔는데, 리영희 선생님의 『대화』 포스터가 있네요. 늘 마음으로 존경하옵는 선생님과 만나니 책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책 읽으려고 들고 온 책도 한길사의『중국인이야기3』이고 정말 재밌네요. 책 표지는 말씀 드린대로 북경 798예술구의 담벼락이고, 뒷표지 위의 작은 그림은 서안의 대안탑 남쪽 문화거리의 당나라 진군나팔입니다. 아래 하늘 아래 건물은 승덕 티베트 소포탈라 궁입니다. 책 기대보다 훨씬..

중국역사문화강좌/출간도서 2014. 7. 23. 18:40
13억인과의 대화 머리말에 등장한 채옹과 서하객

[#13억인과의대화] 머리말을 넘겼습니다. 곧 나옵니다.들어가면서책 제목을 정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 처음 중국으로 간 게 13년 전이니, 중국인과의 대화가 참 길기도 했다. 2001년 10월에 북경 땅을 밟았고,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중국으로의 기나긴 여정을 마음먹은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늦깎이로 중국어를 배우고 나서 배낭과 노트북, 카메라만 달랑 들고 중국 300여 개 도시를 휘젓고 다니다 보니 나도 모르게 ‘대화’라는 변명을 늘어놓고 있는 게 아닌가. 배낭을 메고 떠난 여행이었지만, 취재라고 애써 고집을 부리는 이유는 자연경관만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 13억 인의 생활을 고스란히 보려던 욕심 때문이 아니었을까? 그 욕심을 한 권의 책으로 엮고 보니, 땀내 나는 소품을 무대에 ..

중국역사문화강좌/출간도서 2014. 7. 3. 14:42
박지원을 따라가서 배운 <역경>의 ‘싸가지’

[중국발품취재-2014 2] 의 땅 승덕 피서산장 북경 고궁(故宫)에서 승덕(承德) 피서산장까지 거리는 약 230킬로미터. 박지원은 백하를 하룻밤에 아홉 번이나 건너 열하(热河)로 갔다지만 경승(京承)고속도로를 달리면 3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다. 가깝다고 자주 가는 게 아니듯 북경에 산 지 10년 만에 처음으로 승덕을 찾았다. '선조가 남긴 은덕을 계승한다'는 승덕의 지명은 청나라 옹정(雍正) 11년(1733년)에 처음 등장한다. 기원전에는 북방민족이 말 달리던 터전이었고 몽골족이 세계를 제패한 이후 '뜨거운 물 줄기'라는 뜻의 지명 하룬가오루(哈倫告盧)를 그대로 청나라가 열하로 번역했다. 승덕은 신해혁명 이후 중화민국 시기 열하 성의 수도였다가 신중국 수립 후 1955년 열하 성이 폐쇄되자 하북성으로 ..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14. 7. 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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