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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초사 (1)
절은 사라져도 불심은 남았다... 협곡에 숨겨진 36m 동양 최대 마애불

협곡 속에 숨은 석가모니 대불만 36m,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마애불[최종명의 차이나는 발품 기행] 황하 답사 ③ 남곽사, 수렴동, 이가용궁 안녹산 반란의 와중에 가뭄까지 극심해 백성은 도탄에 빠진다. 시성 두보는 관직을 버리고 가족과 함께 활로를 모색한다. 759년 톈수이에 왔다. 방랑생활의 첫 기착지에서 100여 수의 시를 지었다. 천년 세월을 지켜온 남곽사에 자주 오르며 통한의 아픔을 참으며 고뇌했다. 시를 읊으며 남곽사로 간다. {계속}https://www.hankookilbo.com/Collect/2015

매체기고/한국일보발품기행 2026. 4. 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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