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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이 (15)
[TV강좌]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간 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

40 저장2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간 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5)   항저우 杭州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많은 아름다운 호수저장 성 수도 항저우에는 낭만적인 호수인 시후(西湖)가 있다. 시후는 치엔탕장(錢塘江) 하류에 있다고 해서 치엔탕후라 부르기도 한다. 동파거사(東坡居士) 소식(蘇軾, 1037~1101)은 은은한 화장과 짙은 화장 모두 어울리는 서시(西施)와 같은 호수라고 했는데, 그래서 시즈후(西子湖)라 부르기도 한다. 그만큼 시후가 아름답다는 비유다.시후는 하나의 동그란 원과 같다. 호수로 시선을 두면서 산책로를 따라 걸어간다. 바람이 부니 흔들리는 나뭇가지 사이로 노 젖는 뱃놀이 모습이 보인다. 두둥실 떠다니는 조각배도 있고 조금 빠르게 움직이는 유람선도 있다. 어디에서 보더라도 넓은 호수를 가로지..

방송영상/한겨레TV차이나리포트 2012. 4. 19. 00:36
국 그릇에 담긴 중국 시인

하얼빈요리하는 식당에 갔더니 시훙스지단탕西红柿鸡蛋汤, 토마토계란탕을 담아나오면서 중국시인들의 싯구가 따라왔어요. 두보,두목,백거이,왕유,이백...참 멋지지 않습니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라이프차이나 2012. 4. 4. 11:44
[TV강좌] 마오쩌둥이 앉았던 자리, 사진 찍는데 돈 내라

36 장시1 마오쩌둥이 앉았던 자리, 사진 찍는데 돈 내라장시 성은 한나라 시대 예장군(豫章郡)이었으며 서진 시대에 강주(江州)라고 하다가 당 현종이 강남서도(江南西道)를 설치한다. 장시 성을 흐르는 간장(贛江)의 이름을 따서 약칭으로 ‘간’이라 한다.장시 성의 수도는 난창봉기로 유명한 난창이며 북쪽으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한 루산이 있으며 남쪽으로는 북방에서 내려온 커자 부족의 근거지가 된 간저우가 있다. 장시 문화체험을 시작한다.1)   루산 廬山 서양열강의 별장 마을 아침의 비둘기 합창장시 성 최북단 도시 쥬장(九江)으로 향했다. 쥬장에서 다시 세계문화유산인 루산으로 가려면 버스를 갈아타야 한다. 루산의 중심인 구링(牯嶺)까지는 산을 구비구비 돌아 2시간을 간다.구링은 해발 1164m로 그 형세가..

방송영상/한겨레TV차이나리포트 2012. 3. 22. 17:31
[TV강좌] 영화배우를 꿈 꾸는 아이들이 선보인 소림무공

4회 허난 2 영화배우를 꿈 꾸는 아이들이 선보인 소림무공 5) 카이펑開封 송나라 판관 포청천 호령소리가 들리는 듯 카이펑 시내에는 당나라 시대에 무측천에 의해 폐위됐던 예종이 다시 복위한 시점인 서기 712년에 지어진 사원인 다샹궈쓰(大相國寺)가 있다. 입구에 수호지에 등장하는 노지심(鲁智深)이 큰 나무를 뽑는 조각상이 있다. 바로 이 부근 채소밭에서 노지심이 80만 금군의 교두인 임충(林沖)과 의기투합해 의형제를 맺은 곳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톈왕뎬(天王殿)을 비롯 각 건물마다 독특한 불상들과 나한상, 불교 장식들로 넘쳐나고 있다. 특히 천수관음상 앞에는 사람들이 많다. 서민들에게 천수관음이야말로 가장 인기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이 많으니 피어 오르는 향 냄새로 코를 자극하고도 남..

방송영상/한겨레TV차이나리포트 2011. 4. 28. 11:24
항저우에서 나만의 십경을 만들다

[중국발품취재79] 항저우 시후 1 샤오싱(绍兴)에서 항저우(杭州)까지는 불과 1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시후(西湖)의 낭만이 그리웠다. 2003년 출장 때 잠시 본 여유로운 풍광, 시원한 바람이 떠올라 터미널에서 후빈루(湖滨路)로 가는 동안 가슴이 울렁거렸다. 호반에 있는 호텔 가격이 꽤 비싸다.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모습을 상상해 물었더니 대부분 500위엔 이상이다.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면 1/5 가격으로도 깨끗한 호텔들이 많다. 짐을 놓자마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호수로 향했다.호수! 수많은 호수 중에서 서쪽에 있는 호수, 시후는 중국에 꽤 알려진 곳만 해도 어림잡더라도 50여 개나 된다고 한다. 그 중 누구라도 항저우를 대명사로 꼽는다. 시내 남쪽에 동쪽 바다로 흘러가는 치엔탕장(钱塘江) 하류 부근에 ..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7. 1. 15:37
백거이의 무덤과 찻집이 아름다운 백원

낙양에서 남쪽으로 5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용문에는 석굴 외에도 당나라 시대의 시인이며 행정가이고 로 잘 알려진 백거이의 무덤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바이위엔(白苑)입니다. 백거이는 말년에 낙양에 머물면서 강을 바라보고 서 있는 향산사(香山寺)에서 시를 읊었다 합니다. 그 사원 바로 옆에 무덤이 세워졌습니다. 산자락에는 백거이의 낭만이 그대로 묻어나는 촉촉한 찻집이 하나 있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6. 17:19
관우 무덤 앞에서 삼국지를 떠올리다

[중국발품취재17] 경이로운 용문석굴과 관우의 묘 5월 6일 9시 좀 지나 짐을 호텔에 맡겼다. 룽먼스쿠(龙门石窟; 용문석굴) 가는 버스 타는 곳을 물었더니 바로 건너편이라 한다. 건너편에서 물었더니 여긴 없고 저쪽, 서쪽으로 가보라 한다. 아무리 한참을 걸어도 없다. 아주머니와 딸이 걸어가고 있어서 다시 물었더니 북쪽으로 더 가서 60번 버스를 타야 한다고 한다. 사거리 보여, 다시 물었더니 '여기 없을 걸'이란다. 마침 지나가는 토박이를 붙잡더니 묻는다. 그 친구 자기가 버스 타는 곳까지 데려다 주겠다 한다. 5분 정도 걸으니 버스가 바로 있다. 그렇게 30여분 헤맸다. 버스가 지나는 노선을 나중에 알아보니 묵었던 호텔에서 나와서 건너편이 아니라 왼쪽, 즉 동쪽으로 가야 했다. 애초에 호텔 직원 말을..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4. 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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