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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원 (14)
'손문'과 '송경령'의 결혼식 사진

쑨원(孙文)의 호는 쭝산(中山)이다. 베이징 중산공원에는 쭝산탕(中山堂)이 있다. 이곳에는 전시실이 있는데, 그곳에 쑨원과 쏭칭링(宋庆龄)이 결혼 후 찍은 사진이 있다. 관심이 많았던 사진이라 반가움에 참 오래 서 있었던 기억이 난다. 쑨원에 대해서는 난징(南京) 쭝산링(中山陵)과 링구쓰(灵谷寺)에서도 자주 이야길 했다. 좀 지겨울 수 있으니 '쏭칭링' 집안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한다. 쭝산탕 전체를 다 잡아보려고 했건만 조금 윗부분이 없다. 이곳은 원래 셔지탄(社稷坛, 사직단)의 본당인 바이디엔(拜殿)이었다. 쑨원이 베이징에서 사망한 후 그를 기리는 뜻에서 이름을 바꾸고 그의 유물을 전시하는 곳으로 바뀐 것이다. 단(坛)은 원래 제사를 올리던 제단을 말한다. 베이징 옛말에 '우탄빠먀오'(五坛八庙)가 있다..

라이프차이나 2008. 6. 18. 22:03
경극 공연 ‘신성한 풀을 훔치다' - 베이징 후광회관

6월17일, 베이징 후광회관에서 본 경극 공연 중 두 번째입니다. 제목은 다오션차오(盗仙草)로 ‘신성한 풀을 훔치다’ 정도로 하면 될 듯합니다. 직역하니 이상하지만 어떤 한 상황을 경극이 보유한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으로 승화한 것이니 공연 모습 그대로 느끼면 될 듯합니다. 이곳에서 공연 관람을 하려면 최하 150위엔이고 200, 280위엔 그리고 귀빈석 580위엔까지, 비싼 편이지요.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17. 15:41
경극 공연 '옥 팔찌를 줍다' - 베이징 후광회관

6월17일, 류리창 부근에 경극을 공연하는 극장을 찾았습니다. 사실 려우리창은 후광회관에서 경극을 보기 위해 간 것입니다. 후광회관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공간인데, 쑨원이 병사하기 전 베이징에서 강연을 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경극박물관, 식당과 함께 극장이 있어 매일 밤 공연이 열립니다. 두 편의 경극을 동시에 공연하는데, 그 첫 번째 공연 제목은 스위줘(拾玉镯)인데, ‘옥 팔찌를 줍다’는 뜻입니다. 약간 지루할 수 있는데 경극을 못 보신 분들은 한번 보실 만 합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17. 15:39
남경 중산링에서 만난 쑨원의 사상과 인생

지난 8월초, 중국 쟝수(江苏)성 난징(南京)을 찾았다. 난징에는 중국근대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쑨원(孙文)의 묘지인 쭝샨링(中山陵)이 있다. 1911년 반봉건혁명의 성격을 갖는 신해혁명을 주도해, 청나라를 멸망시키고 공화국 정부인 중화민국을 탄생시킨 주인공인 쑨원은 민족,민권,민생의 삼민주의를 주창했다. 1925년 병사한 그는 마치 황릉만큼 큰 쭝샨링에 누워있다. 쭝샨링 입구, 암석에 그의 얼굴과 이름, 살다간 생애의 기록이 있다. 그리고, 그의 서거 80주년을 기념해 2005년 3월, 대형 음악무용극(音舞剧)인 '박애의 꽃'(博爱之花)의 장면들이 화려하게 수놓아져 있다. '박애의 꽃'은 쑨원의 위대한 삶을 조명한 것으로 노래, 무용, 시낭송 등 다양한 형식으로 80분간 공연했다 한다. 특히, 쑨원과 그..

라이프차이나 2008. 5. 18. 17:37
천안문 서편 중산공원에서 사람들의 여유를 즐기다

천안문 서편 중산공원은 문입구가 3개라 했다. 볼거리가 의외로 많아서 여러번 나누어 글을 쓰고 있다. 저멀리 뒤에 보이는 입구는 남문이다. 남문을 들어서면 바로 '빠오웨이허핑팡'(保卫和平坊)와 마주친다. '팡'(坊)은 무언가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문 모양의 '파이'(牌)를 말한다. 그럼 누구를 위한 것인가. 바로 청나라 말기 민중들의 자발적 봉기인 의화단(义和团) 진압을 위해 북경까지 들어온 서구열강 중 하나인 독일의 주중공사인 '케틀러'(Klemens von Ketteler)때문에 세워진 것이다. 1900년 '케틀러'는 의화단에 의해 암살 당했고 1901년 굴욕적인 신축조약, 일명 베이징의정서를 체결하는 과정에서 독일의 요구에 의해 세워진 '커린더파이'(克林德牌)였다. 원래 다른 곳에 있었는데, 독일이..

라이프차이나 2008. 5. 18. 15:32
'경극' 박물관과 극장, 식당이 있는 '후광회관'

북경에서 천안문광장의 남쪽 '치엔먼'거리, 서쪽 방향으로 '따쓰란씨지에'를 완전히 빠져나간 후, 유명한 골동품 거리인 '리여우리창'에서 남쪽으로 500미터 가량 내려 가면 사거리에 '후광회관'이 있다. '후광회관'(湖广会馆)은 극장과 식당이 있는, 지금으로 따지면 일종의 '구락부'나 '클럽'이다. 청나라 가경제 때인 1807년 경에 만들어진 이 회관은 근대화의 선구자인 '손문'이 수차례에 걸쳐 정치 강연을 했던 곳이며 국민당 창립대회를 연 곳이기도 하다. 지금은 '경극' 예술가들의 조용한 터전으로, 박물관과 식당, 공연극장이 있다. '후광회관' 입구, 넓은 주차장인데 한낮이어서인지 차량이 많지 않다. 경극가면을 상징하는 사색 이미지의 조형물이 눈에 띈다. 회관 건물도 그 옛날 청나라, 민국시절 그대로의 ..

라이프차이나 2008. 5. 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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