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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여행 (92)
[여행인문학, 길 위의 꿈] 중국문화여행 강의 파일과 현장 사진

인천 석바위시장 역 바로 옆에 위치한 '여행인문학 도서관, 길 위의 꿈'의 인문학 프로젝트인 '다생다여(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여행하자)'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13억의 나라, 중국" 주제로 6월21일 중국문화여행-티베트&실크로드를 2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6월14일 중국발품취재와 민란발품취재 강의 자료 보기 강의 PPT를 슬라이드쇼로 여니 참고하세요~ 사진이 많아서 티베트와 실크로드를 나누어 올립니다. 1. 티베트 2. 실크로드

중국역사문화강좌 2018. 6. 26. 14:30
도교사원 청성산 정상 노군각에 부는 바람

동티베트 6.3 - 1 청성산 동티베트 여행 가며 꼭 찾고 싶던 청성산을 넣었다. 4대 도교 명산 중 하나다. 정일파 또는 천사도를 창건한 장도릉이 수행하던 곳이다. 「민,란」에서도 언급 많이 했던 황건군 민란의 장각 3형제 도 장도릉의 영향을 받았다.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건물이다. 케이블카 타고 올라 상청궁 지나 정상 노군각까지 왕복했다. 중간에 장대천张大千 고거가 있어 눈길을 끈다. 20세기 최고의 산수화 대가이자 막고굴을 그려낸 위대한 화가가 여기 머물며 청성산의 산수를 멋지게 그려냈다. 노군각에는 한가운데 대형 노자 조각상이 봉공돼 있다. 정상에서 바라본 청성산은 신비로운 기운이 느껴진다. 산 전체가 몽롱한 기운이 넘치는데 건물마다 새겨진 조각이 부추긴다. 마침 내리는 비를 맞으며 산을 내려온다.

여행 후기 2018. 6. 22. 15:51
[음식여행-23] 가는데 마다 국수 한 그릇, 배낭 메고 중원 취재

여행은 의식주를 별다르게 해결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옷은 챙겨가고 호텔에서 매일 잠을 잔다. 여행이 이어지고 힘도 생기려면 먹어야 한다. 혼자 배낭을 메고 여행을 가면 ‘식(食)’ 때문에 가장 난감하다. 더구나 중국은 여럿이서 요리를 나눠 먹는 원탁에 익숙하다. 최근 중국 민란의 흔적을 찾아 ‘나 홀로’ 취재여행을 다녀왔다. 주희(朱熹)는 『집주(集注)』에 ‘아침은 옹, 저녁은 손(朝曰饔, 夕曰飧)’이라 남겼다. 옹손(饔飧)마다 수저의 친구는 풍부한 국수였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7. 11. 15. 08:27
리장고성 가는 길의 동파문자 풍경과 고성의 종이배

리장으로 들어가는 길. 야크 조각상 휴게소에서 파란 하늘을 만난다. 동파문자로 만들어진 풍경이 바람에 휘날리는 소리가 아름답다. 나시족의 상형문자인 동파문자는 캐릭터로서 인기가 많다. 리장고성의 분위기를 대표하고 있기도 하다. 리장고성의 밤이 깊어간다. 세계문화유산이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리장고성. 고성을 흐르는 또랑 옆에 자리잡은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다. 라이브로 노래가 흘러나오고 또랑에는 촛불을 담아 띠운다. 다리 아래 조명을 받아 흘러가는 아름다운 종이배가 리장고성의 밤을 더욱 빛나게 한다.

여행 후기 2017. 11. 1. 16:25
봉황의 깃털이라 불리는 차마고도 옛 마을 봉우고진

차마고도의 또하나의 멋진 마을을 찾았다. 얼위엔洱源에서 한적한 도로를 따라 약 15km를 달려야 한다. 생각보다 길이 좋지 않아 거의 1시간 가까이 달린 듯 하다. 봉황의 깃털...봉우고진凤羽古镇이다. 마침 장날이라 백족이 장난 아니게 많이 나왔다. 시장을 벗어나 마을로 들어서는데도 꽤 시간이 걸린다. 지금은 학교로 변한 서원에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 마을로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 동안 온갖 풍물과 만났는데 이국적인 농촌 분위기라 기분이 좋았던 시간이다.

여행 후기 2017. 11. 1. 15:39
백족의 나라 희주고진과 차마고도 마방 엄가대원

이번 여행에 새로 추가한 차마고도의 옛 마을 희주고진喜洲古镇이다. 백족이자 마방인 엄자진의 고택인 엄가대원严家大院은 정말 아름답다. ^o^ 삼방일조벽三坊一照壁 형식의 저택은 백족 특유의 건축물이기도 하다. 엄가대원 밖 광장에는 석패방이 하나 우뚝 서 있다. 주변에는 희주고진의 먹거리가 많다. 마을은 소수민족 특유의 분위기가 풍기는데 한적하고 인상이 깊다.

여행 후기 2017. 11. 1. 15:25
백족의 고향 다리고성에 있는 천주당을 찾아

백족의 근거지 다리고성에는 천주교 성당이 있다. 고성을 천천히 걸어 성당을 찾는다. 중국에 천주교가 전파된 건 대체로 명나라 말기이다. 이 다리의 천주교 성당은 1927년 건축됐다. 동서양의 건축양식이 잘 조화를 이룬 멋진 건물이다. 다리고성에 가면 꼭 찾아볼 만하다.

여행 후기 2017. 11. 1. 15:12
백족이 살아온 다리의 창산 케이블카 왕복

2017년 1월 다리바이족자치주大理白族自治州를 찾았다. 오랫동안 민족문화를 이어온 백족의 나라이자 대리석의 터전인 곳이다. 도착하자마자 창산苍山을 오르내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왕복했다. 창산에 있는 등산코스 중 감통사感通寺 방향이다. 다리국의 젖줄이자 상징인 얼하이 호수를 바라보며 내려오는 케이블카가 즐겁다.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부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는 약간 무섭긴 하다.

여행 후기 2017. 10. 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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