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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 (332)
차마고도와 티베트 역사문화 설명회 - 한겨레테마여행

한겨레테마여행이 기획 추진한 티베트 차마고도 11박12일 문화여행을 위한 사전 설명회가 지난 2016년 7월 9일 종로2가에 있는 까페 온에서 열렸습니다. 함께 동행하는 분들이 전국에서 모여 차마고도의 역사문화적 배경을 예습하는 자리입니다. 한겨레테마여행 김난희부장, 스페셜투어 김수현대표, 이해연차장이 함께 하셨습니다. 설명회 강의 당시 파워포인트 자료와 영상, 사진입니다.

중국역사문화강좌 2016. 9. 13. 12:41
귀주문화여행2 - 리보 소칠공교1 와룡담

귀주 남부 리보의 유네스코 자연유산 소칠공교에 들어서면 와룡하卧龙河라는 강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물 하나는 정말 환상적으로 깨끗합니다. 제2의 구채구라 불리기도 합니다. 천종동은 700여미터 거리의 카르스트 종유동굴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멋진 종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62번이나 계단 따라 떨어지는 폭포와 물이 없을 듯한 산에서 엄청나게 내려꽂는 라야폭포는 정말 장관입니다. 소칠공교는 구멍이 일곱개인 다리입니다. 7월 귀주문화여행은 구이양-리보-싼두-전레이촌-천호묘채-마당채-청암고진을 거쳐 7박8일 일정이었습니다. 나름 좋은 코스여서 앞으로 귀주문화여행2로 이름 짓겠습니다. (귀주1은 매년 4월 묘족자매반축제 여행, 귀주3은 매년 11월 ebs세계테마기행 코스) 귀주문화여행2 2017년 http://yo..

여행 후기 2016. 7. 29. 14:52
[랑중고성], 무대를 따라 이동하는 세계 유일의 공연

중국의 4대고성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사천 랑중고성阆中古城 남쪽 가릉강 건너편 난진관고진南津关古镇에는 매일 밤 이라는 공연이 열립니다. 랑원은 신선이 거처하는 곳이라니 정말 선녀처럼 예쁜 아가씨들과 듬직한 총각들이 많이 출연합니다. 랑중에서 7년을 통치한 삼국지 영웅 장비는 공연의 시작과 마무리를 담당합니다. 2014년 1월 1일 처음 공연을 개시한 따끈따끈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는 랑중의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삼국지, 풍수사상, 과거문화, 먹거리, 비단 직조, 부두 생활 등이 적나라하게 구성돼 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관객은 시선을 잠시도 한눈 팔면 안됩니다. 순식간에 무대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조명으로 새 무대를 펼치는 방향으로 관객을 한꺼번에 이동합니다. 모두 5편으로 나누었습니다. ..

여행 후기 2016. 7. 12. 17:48
[음식여행-15] 오색찬란한 ‘몰래 먹는 밥’, 예쁜 아가씨가 주면 더 맛있다

중국 여행에서 음력은 꽤 중요하다. 우리도 그렇지만 토속적인 맛을 보려면 전통 축제만큼 안성맞춤도 없다. 더구나 오지의 소수민족 문화를 보는 여행은 축제가 그 시작이다. 음력 3월 15일이면 묘족의 자매반(姊妹饭) 축제가 타이장(台江) 일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1년에 단 한 번인 축제를 보기 위해 외국인이나 사진작가까지 모두 몰려든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6. 27. 12:08
[음식여행-14] 강태공, 맹자, 공자의 숨결 따라 기원전 제나라와 노나라의 문화가 살아있는 땅

서해안에서 가장 가까운 땅, 산동(山东). 그 옛날 제(齐)나라와 노(鲁)나라의 영토였다. 중원에서는 동이(东夷)라고도 불렀다. 역사문화 마을이 꽤 풍부한데, 그다지 많이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많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화교 중 상당수가 산동 출신이고 우리 ‘중국집’의 메뉴는 대체로 그들에 의해 걸렸다고 봐야 한다. 배를 타면 산동 연안에 하룻밤에 도착하고 비행기는 칭다오(青岛)까지 채 1시간이면 닿는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6. 27. 12:05
[음식여행-13] 자연이 아름답고 소수민족 정서가 풍부한 음식여행의 땅

구이저우(贵州)와 직항이 생긴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카르스트 지형이 만든 황홀한 절경과 풍성한 소수민족 문화가 살아있는 곳이 바로 구이저우가 아닌가? 제가 연초에 EBS 세계테마기행에 출연해 구이저우를 소개하자 항공사가 서두른 건 아니겠지. 직항이 생기면 구이양(贵阳)까지 4시간. 중국의 보물을 유람하는 여행치고는 비교적 가깝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6. 27. 11:46
[음식여행-12] 유채와 모래를 따라 실크로드 문화를 휘날리다

중원을 벗어나 서역으로 떠난 사람은 비단을 두르고 길을 열었다. 사람의 왕래가 늘어나자 그 길은 문명을 이어주는 징검다리로 승화됐다. 바로 실크로드다. 머나먼 길은 모래바람을 타고 사람의 서로 다른 생각에서 피어난 문화는 아름다운 길 위에서 피어났다. 그래서 실크로드는 아름답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6. 27. 11:42
[음식여행-11] 처음 본 야릇한 국수, 티베트 문화가 살아있는 탕카의 고향

중국여행의 버킷리스트 1순위를 꼽으라면 티베트, 단연 최고다. 해발 3천 미터가 넘는 라싸로 가는 여행만 생각하는데 한여름 란저우(兰州)로 가면 색다른 감숙과 청해의 티베트 문화를 볼만하다. 티베트 문화는 중국의 서장자치구에만 남아있는 것은 아니다. 사천 성 일대를 동티베트라고 부르며 감숙 성 남부나 청해 성 일대에 오히려 오리지널 티베트 문화와 접촉할 수 있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6. 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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