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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587)
[음식여행-02] 천 가구나 모여 사는 묘족 산채로 먹거리 여행하라

중국여행 어디를 가야 좋은지 알려달라고 물어오면 망설이게 된다. 드넓은 중국 땅 어디라도 인상에 남지 않을 곳이 없기 때문이다. 요즘은 구이저우(贵州)를 꼭 가보라고 추천한다. 온화한 자연풍광도 좋지만 색다른 민족 문화가 특히 소박해서다. 다른 곳에 비해 손때가 아직 덜 묻은 이유도 있다. 소수민족으로 모여 사는 촌락 속으로 들어가면 난생 처음 보는 옷 색깔부터 전율이 솟고 익숙하지 않은 선율도 흐르고 입맛에도 어울리는 먹거리들과 만나게 된다. 많은 민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지만 무엇보다 묘족 마을, 강추! 여행 맛으로는 으뜸이다. (계속)

매체기고/농심음식여행 2016. 1. 8. 11:21
[서강천호묘채] 묘족 최대의 공동체 마을

2011/11/17 - [중국발품취재] - 입장료 1만8천원... 중국에 '서울'과 똑같은 마을 있다

여행 후기 2015. 10. 19. 23:03
진정한 사랑을 원하면 '사랑이 시작된 자리'로 돌아가라

사랑이 시작된 자리로 돌아가다 [回到爱开始的地方] 어쩜 사랑 이야기는 너무 진부해 재미난 영화가 되려면 굉장한 불륜이거나 치정에 얽힌 삼각관계이거나 해야지 한 송이 수선화 같은 밋밋한 감상으로 접근하면 흥미가 반감될 지도 모른다. 게다가 ‘사랑이 시작된 자리’라면 첫사랑이야 하는 유치한 스토리이겠구나 생각하겠지만 이 영화는 그런 지리멸렬한 선입견을 모두 치우고 나서 하얀 도화지 위에 멋지게 그려놓은 한 폭의 산수화이거나 여행에 대한 동감임에 틀림없다. 영화 줄거리는 단순한 편이라 심각한 기승전결 구조도 없이 담백한 두부처럼 하얗다. 베이징의 잡지사 기사 지야칭纪雅清(배우 류스스刘诗诗)은 결혼을 앞두고 남친 주도의 사랑에 다소 심심했는데 마침 운남 소수민족 지방의 취재를 자원하게 된다. 보이차의 고향 푸얼..

중국대중문화 2015. 4. 30. 00:31
중국문화여행 제대로 떠나자!

국내 여행사 패키지와 현지 가이드의 협작 다른 여행도 아니고 중국패키지여행이라 댓글 달기 시작하다가 한국인을 '호갱'으로 양산하고 있는 국내 대형여행사와 중국현지 가이드의 협작을 그냥 두고 볼 수 없다는 강한 흥분으로 잠시 원고작업을 놓고 글을 쓴다. http://omn.kr/cy0t 2년 전쯤, 북경에서 팔달령(한국인 무지 많이 가는 만리장성) 일일투어가 진행되는 버스 안에서 가이드가 칼을 빼 들고 여행객(중국인)들을 협박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칼부림까지 하는 가이드의 횡포(중국에서는 '손님이 왕'이 아니라 가이드가 왕이다.)는 사회문제로 비화돼 중국 정부는 관광산업의 비리와 모순을 해결하려고 소위 노-옵션을 빙자한 저가패키지투어의 실상을 조사하고 불법적인 여행사업에 대해 철퇴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라이프차이나 2015. 4. 20. 20:47
[산동 곡부] 공묘(1) 정말 이야기가 많은 세계문화유산

曲阜孔庙 2014.01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취푸의 삼공(공묘/공부/공림) 중 공묘의 분위기입니다. 언제 가도 늘 아늑하고 따뜻한 문화의 향기가 샘 솟는 도시입니다. 공묘 안을 들어서면 각종 다양한 문화적 스토리가 풍부합니다. 하나씩 다 둘러보고 설명을 들으려면 거의 2시간은 걸립니다. 2014년 1월에 다시 찾은 공묘, 완벽해부했습니다. 정말 재미난 이야기가 많습니다.

여행 후기 2014. 4. 10. 10:20
[산동 청주] 중국역사문화거리 10걸에 속하는 소덕고가

青州昭德古街 2014.01 중국정부가 2009년에 역사문화거리를 처음으로 선정할 때 포함된 거리입니다. 중국의 수많은 역사와 문화가 있는 거리 중에서 가장 먼저 선정될 정도로 유서 깊은 곳입니다. 회족들이 사는 거리로 전교사라는 무슬림사원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칭저우는 중국 최초의 지리서 의 구주의 한 곳으로 역사가 오랜 지방입니다. 춘추전국시대 제나라 영토로 역사문화여행 코스로 손색이 없는 도시입니다.

여행 후기 2014. 4. 9. 15:02
[산동 유방] 양가부 민간예술대관원에서 연을 만들어보자!

潍坊杨家埠民间艺术大观园 2014.01 웨이팡은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연(풍쟁)의 도시입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양가부촌에는 멋진 민간예술대관원이 있으며 연과 연화(판화)를 직접 제작하는 공예방이 있기도 합니다. 4A급 관광지로 각종 박물관이 함께 있으며 혼례청, 농기구전시실, 서화원 등 서민문화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명청시대 촌락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여행 후기 2014. 4. 9. 15:00
[TV강좌] 허가증 없이 티베트 발원지를 가다

25회 시짱 2 허가증 없이 티베트 발원지를 가다 1) 자낭 紮囊 허가증 없이 티베트의 젖줄 얄룽창뽀 강을 건너다 라싸에서 의기투합한 일행들이 새벽 6시에 라싸 바코르 광장에 모였다. 쌈예(桑耶)사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서이다. 원래 7명이었는데, 한 친구가 버스시간을 잘못 알았는데 나중에 혼자서 쌈예 진으로 찾아와서 극적으로 상봉했다. 그래서 '쌈예의 7인'이 됐다. 시끄러운 음악소리에도 다들 잠을 잘 잔다. 어둠 속에 언뜻 비치는 바깥 풍경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캐롤 송이 나와서 잠이 확 달아났다. 얼마나 달렸는지도 모르게 계속 산과 평야가 어우러진 길을 달렸다. 서서히 어둠이 걷히기 시작이다. 8시가 조금 지나 우리가 내린 곳에는 선착장이 있다. 버스는 다시 떠나간다. 저 버스는 직접 우리의 ..

방송영상/한겨레TV차이나리포트 2011. 11. 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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