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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31)
후진타오 전 주석의 고향 용천에 있는 호씨종사와 멋진 패방

안휘성 지시绩溪는 후진타오 전 주석의 고향(출생지 아님)이다. 이곳 룽촨촌龙川村은 호씨 집성촌으로 호씨종사胡氏宗祠가 있고 맞은 편에는 멋진 혁세상서방奕世尚书坊이 자리잡고 있다. 종이 공장도 예전에 있었나보다. 이 지역은 우리 한지처럼 유명한 종이가 생산된다. 명나라 병부시랑을 역임한 호종헌胡宗宪의 저택을 지나 종사가 지닌 위엄을 느껴본다. 향현사乡贤祠에는 고향을 빛낸 역대 성현을 봉공하고 있기도 하다. 후진타오는 주석 임기를 모두 마친 2013년 9월 부인과 함께 고향의 호씨종사를 방문한다. 방문 당시 재미난 이야기가 좀 있다. 이건 나중에 다시 담아야겠다.

여행 후기 2017. 5. 1. 17:50
서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한 휘주고성의 두산가

휘주고성徽州古城은 지금도 서민들의 주거공간이다. 특히 두산가斗山街는 휘주상인의 마인드가 남아있는 옛 건축양식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시기 흔적도 군데군데 보인다. '천년우물' 앞에서 약간 장난기도 발동한다. 해가 지자 인적이 점점 줄어들고 은은한 조명 속에서 오손도손 저녁을 함께 하는 가족을 창문 너머 살짝 들여다본다. 오늘도 하루일과를 서로 이야기하는 단란한 모습이다.

여행 후기 2017. 5. 1. 17:38
휘주고성에 자리잡은 금의환향의 위상 허국패방

중국 4대고성 중 한 곳인 서현歙县 휘주고성徽州古城을 찾는다. 수많은 고성 중 관청이 있으면 꽤 큰 마을이다. 새로 건축한 관청이라 옛 맛은 없다. 휘주고성의 상징은 마을 한 가운데에 있는 대학사 패방인 허국석방许国石坊이다. 보통 팔각패루八脚牌楼라고도 부른다. 명나라 시대의 학자로 대학사, 국자감 제주(교장)를 역임한 허국의 금의환향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다. 돌에 새긴 문양과 글씨 등이 예사롭지 않다. 관광객의 주목을 끄는 패방 거리는 서민의 주거지이기도 하다. 사람들과 마주치며 거리를 거닐어본다.

여행 후기 2017. 5. 1. 17:37
베이징오페라 경극의 고향 죽산서원을 가다

상하이에서 고속철로 4시간44분, 황산북역 도착. 곧바로 서현歙县의 슝촌雄村으로 간다. 조씨曹氏 집성촌 죽산서원竹山书院이 자리잡고 있는 마을이다. 죽산서원은 청나라 건륭제 때인 18세기에 건축 조성돼 지금까지 그 원형이 잘 보존돼 있다. 휘주문화의 보고이자 보물이다. 강남제일의 서원 죽산서원은 휘주상인이자 염(소금)상인 조씨 가족이 설립했다. 황산 일대의 안휘 고촌락은 입장료가 꽤 비싼 편이다. 이 슝촌 역시 볼만한 것이라고는 서원 뿐인데 80위안이나 한다. 그래도 연륜이 녹아든 서원은 한번 볼만하다.

여행 후기 2017. 5. 1. 17:23
[강남]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 생생교사 인솔

제목: 강남 문화여행일정: 2011년 1월 10일 ~ 14일 4박5일대상: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가 주관한 '생글생글 교사해외연수단' 일정: 상해-소흥-항주-황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12088601

여행 후기 2015. 10. 18. 17:20
[TV강좌] 와호장룡처럼 등장하는 낭만적인 옛 촌락 속으로

41 안후이1 와호장룡처럼 등장하는 낭만적인 옛 촌락 속으로안후이 성은 춘추전국시대 오월초(吳越楚) 세 나라의 부용(附庸), 즉 속국이었는데 원래 상(商)나라 후예들이 세운 환(皖)나라의 근거지였다. 그래서 안후이의 약칭은 완(皖)이다.청나라 강희에 이르러 강남성(江南省)이 장쑤(江蘇)와 안후이(安徽)로 분리된다. 이때 창장 북쪽의 안칭(安慶)과 후이저우(徽州)의 글자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당송 시대를 거쳐 명나라에 이르러 휘상(徽商)은 중국 3대 상방으로 성장한다. 청나라 말기에는 호설암과 성선회를 비롯 마르크스의 자본론에 등장하는 화폐이론가이자 상인인 왕무음(王茂蔭), 중앙 정치권력을 장악한 좌종당, 이홍장 등 안후이 출신들이 득세한다.안후이의 수도는 창장 북쪽의 허페이(合肥)이고 오악을 합친 듯 멋..

방송영상/한겨레TV차이나리포트 2012. 4. 25. 02:56
오악을 다 합쳐도 황산만 하랴

[중국발품취재82] 황산 등산과 하산, 오악을 다 합쳐도 황산만 하랴 황산 툰시 터미널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6시였다. 황산을 오르려면 탕커우(汤口)로 가야 한다. 호텔 직원이 분명히 버스가 있다고 했는데, 배낭을 메고 열심히 표 파는 곳으로 갔더니 오늘 버스는 끝났다는 것이다. 예상하지 못한 일이다. 버스가 없다는 것을 귀신같이 안 택시 운전사 한 명이 따라오더니 150위엔을 주면 태워주겠다고 한다. 너무 비싸다, 차라리 하루 더 여기서 묵겠다고 피했는데 길가에 다른 택시 한 대가 어디 가냐고 묻는다. 탕커우에 간다니 50위엔만 달라고 한다. 아니 왜? 그러니 탕커우 택시인데 툰시 왔다가 그냥 가는 것보다 낫다고 한다. '좋다(可以)'고 얼른 탔다. 그런데 날이 어두워지니 밤 산길을 1시간가량 쌩쌩 달..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7. 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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