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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취재 (433)
푸른 바다를 날아서 가는 진황도 선라도

진황도에는 북대하 남대하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저녁이면 해변가에 있는 식당마다 싱싱한 해산물을 아주 싸게 먹을 수도 있습니다. 아침 햇살을 따라 파도소리를 들으며 해변을 걷는 것도 상쾌합니다. 여름 피서지로 유명한 이곳에는 자그마한 섬 선라도가 있으며 바다를 날아가는 케이블카를 타야 갈 수 있습니다. 푸른 해변 바다를 날아가는 느낌이 환상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1. 16:46
갈석산에서 조선의 흔적을 찾아라

창리에는 갈석산이 있습니다. 진시황과 한무제, 위나라 조조까지 다녀갔다고 하는 영험한 산입니다. 높이 깎아 세운 듯한 정상까지 꽤 힘든 등산코스를 거쳐야 합니다. 지난 4월 20일 경 만난 한 교수님이 갈석산에 가면 ‘조선’이 있다고 했습니다. 산에는 온통 바위마다 글자가 새겨져 있고 2시간 30분 동안 등산하면서 ‘조선’을 찾느라 힘들었습니다. 오를 때 보지 못했으나 내려오는 길 옆 바위에서 발견한 어려운 한자가 아마도 ‘조선’일 것입니다. 갈석산은 온통 바위로 이뤄진 산이며 높이 솟은 산이긴 해도 중국의 여러 황제가 바다를 봤다는데 바다는 볼 수 없었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0. 16:42
지진의 흔적은 사라지고 시 발전 홍보

당산은 중국 최대의 지진 피해지역입니다. 1976년 엄청난 지진(7.8)이 발생해 도시를 전쟁터로 바꾸었습니다. 이제는 그 상처도 많이 사라져 시내에 있는 지진기념탑 부근에서는 아이들이 뛰어 놀고 연을 날리고 춤 연습도 한창입니다. 기념관에는 지진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동시에 당산시의 경제개발과 사회문화적 변화를 홍보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19. 16:40
허가증 없이 티베트의 발원지를 가다

[중국발품취재 55] 알롱창포 강을 건너 티베트 발원지 쌈예사원 2007년 7월 20일 새벽 6시, 우리 일행은 쌈예(桑耶) 사원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원래 7명이었는데, 한 친구가 버스시간을 1시간 잘못 알고 있었다. 나중에 혼자서 찾아와서 극적으로 상봉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도 자주 연락하는 '쌈예의 7인'이 됐다.시끄러운 음악소리에도 다들 잠을 잘도 잔다. 어둠 속에 언뜻 비치는 바깥 풍경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오캐롤'이 나와서, 안 그래도 애써 잠을 기다리던 분위기를 가셔버린다. 어둠이 걷히자마자 내린 곳은 알롱창포(雅鲁藏布) 강을 건너는 선착장에 도착했다. 한참을 기다린 후, 여행객과 현지인을 가득 실은 배는 아침 공기를 가르며 아름답고 성스러운 알롱창포 강 위에서 1시간가량 항해를 했다...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5. 19. 12:38
이 아름다운 하늘을 두고 달라이 라마는 어디로 갔나

[중국발품취재 54] 라싸 포탈라 궁과 조캉사원 청두(成都) 공항으로 데려다 줄 봉고차에는 이미 외국인 대학생 2명이 타고 있다. 그런데, 서로 여행의 즐거움을 공유할 정도로 마음이 편하지 않은가 보다. 아침 6시부터 서로 귀찮게 할 일도 없지 않은가. 나중에 함께 라싸 도착하면 인사나 하지 그랬는데, 막상 공항에 도착해 만날 수가 없었다.공항에서 만난 가이드는 서둘렀다. 시간이 빠듯하다는 것이다. 이미 다른 여행객들은 안으로 들어간 것이다. 봉고차가 좀 늦었나 보다. 이탈리아에서 온 중년 부부와 셋이서 나란히 티켓을 받아 들었다. 정신 없이 서두르다 보니 입경허가서 즉 퍼밋(permit)도 확인하지 못했다. ▲ 라싸행 비행기 티켓 ⓒ 최종명 라싸 동북공정이 있듯이 서남공정도 있다사정은 이렇다. 물론 지..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5. 18. 18:52
풀리지 않는 고대 문명의 수수께끼

[중국발품취재53] 청두 판다 공원과 싼씽뚜이 중국 스촨(四川) 청두(成都)에는 ‘세계 최대’라고 하는 판다 생태공원이 있다. 중국을 상징하는 동물로 국보(国宝)로 취급하고 있으며 그 행동이 아주 귀여워 사람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다. 그런데, 그 게으르기가 천하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것이다.7월 16일, 한창 더운 계절이었지만 마침 이슬비가 내려 날씨가 서늘했다. 그래서 날씨가 더우면 꼼짝하지 않는다는 판다를 볼 절호의 기회가 생긴 것이다. 숙소에서 사람들이랑 일행을 짰다. 절약을 할 수 있으니 아주 좋다. 택시를 타고 시 중심에서 동북 방향의 싼환루(三环路) 밖 쓩마오따다오(熊猫大道)의 예터우산(爷头山) 자락에는 세계에서 가장 넓고 크다는 판다 동물원이면서 번식연구기지(繁育研究基地)가 있다.보통 쓩마..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5. 18. 15:43
천진난만한 아이들 동상이 빛나는 천진시 역사건축물 거리

천진시는 상해와 더불어 개항의 상징입니다. 서구열강이 거주하면서 독특한 서양식 건축물들이 들어선 곳이지요. 지금은 식당, 유치원, 관공서, 사무실 등으로 활용되지만 그 옛 건축양식의 흔적은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그 당시 거리를 상상하며 가볍게 걸어 다녔습니다. 거리마다 어린이 동상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즐거웠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17. 16:38
특급 D열차 타고 베이징에서 천진까지 69분

최근에 중국은 기차의 속력을 전반적으로 올렸으며 이전의 특급열차인 T이니셜로 시작하는 터콰이(特快)보다 더 빠른 D이니셜 열차 편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천진으로 가는 열차도 대부분 D열차로 바꾼 후라 69분만에 천진에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비해 약10분 정도 빨라진 듯합니다. 맑은 베이징 역 하늘, D열차 내 모습을 잠깐 스케치했습니다. 그리고 전날 새로 산 중고핸드폰(245위엔)을 가지고 노는 사이 천진 도착 멘트가 나옵니다. 그런데, 맑은 하늘에 날벼락이라더니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서 놀랐습니다. 1시간 정도 폭우가 내리더니 종일 바람이 엄청나게 부는 날이었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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