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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575)
천년아리랑 '아리랑 조곡'과 '물동이 춤' - 조선족 연변가무단

연변가무단의 웅장한 무대극 입니다. 아리랑을 그냥 옛날의 그것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제 연변가무단도 클래식과 국악기가 서로 어울리는 '아리랑'을 노래합니다. '물동이 춤'은 머리에 물동이를 얹고 살금살금 춤을 추는데 그 모양이 예쁘기도 하고 언뜻 서커스를 연상하기도 합니다. 연길에 가시면 꼭 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진솔하고 소박한 연변가무단의 온기를 느껴보면 좋겠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3. 18:31
천년아리랑 진달래 보다 아름다운 '진달래' - 조선족 연변가무단

연변가무단의 웅장한 무대극 입니다. 봄에 피는 꽃 진달래는 연변자치주의 꽃(州花)입니다. 더불어 '조선족인민들의 생활신념'이라고 합니다. 속의 '진달래'는 너무나 아름다워 진홍빛으로 물든 눈을 비비고 또 비벼야 합니다. '진달래' 무용을 연기하는 많은 배우들 중에 진달래 꽃 속에서 진달래보다 더 예쁜 꽃이며 희망을 온몸으로 연기한 배우는 박연화(朴延花)입니다. 너무 아름답고 황홀해 공연이 끝난 후에 단장님에게 '진달래를 연기한 배우가 너무 이쁩니다' 했더니, 사실은 인터뷰를 좀 하려고 그랬는데 '우리 단 250여 명 배우들 다 하나같이 모두 이쁩니다' 컥~ 게다가 공연 보기 직전에 연변과기대 본부장님이 대학 선배인 것을 알게 돼 선배님과 함께 나가게 되는 바람에 박연화 배우를 만나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3. 18:28
천년아리랑 공연 '장백 웨침'과 '민요연창' - 조선족 연변가무단

연변가무단의 웅장한 무대극 입니다. 중국 연길 시 예술극장 무대 위에 조선의 문화를 진솔하게 올렸습니다. 기존 을 2007년 5월에 새롭게 각색해 현대적인 세련미가 한층 높아졌다고 합니다. 극단 단장께서는 '홍보마케팅에 주력해 많은 한국사람, 중국사람들이 보길 바란다'고 합니다. 더불어 한국에서도 공연되길 희망하고 있기도 합니다. 널리 알린다는 취지에서 각 장면마다 조금씩 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연길에 가시는 분들은 꼭 놓치지 마세요. '장백 웨침'은 '북' 춤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민요연창'은 우리 민요 합창입니다. 연길에 가시면 꼭 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진솔하고 소박한 연변가무단의 온기를 느껴보면 좋겠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3. 18:11
천년의 숨결로 살아있는 예쁜 현판 글씨체

[중국발품취재66] 후난 창사의 세계의 창과 천년학부 중국 후난(湖南)성 창사(长沙)는 진시황이 시행한 중앙집권적인 군현(郡县)제도에 의해 36개 군의 하나이다. 당시 창사 군의 샹현(湘县)에 관공서가 있었다 하여 지금도 후난 성의 약칭을 샹(湘)이라 하고 후난 요리를 샹차이(湘菜)라 한다. 샹차이는 독특한 향이 나는 샹차이(香菜)와 발음과 성조가 같아서 잘못 들으면 오해를 살 수 있다. 하지만, 후난 요리는 매운 듯하면서도 담백해서 어쩌면 우리나라 전통요리와 꽤 맛이 비슷하고 맛 있는 요리이니 샹차이를 먹고 싶을 때는 발음에 주의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8월 25일 서둘러 호텔을 나섰다. 정말 대륙의 여름은 뜨겁다. 날씨를 보니 38도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비록 창사가 3대 찜통(火炉)도시는 아니지만 ..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6. 2. 21:29
아열대 해변에서의 화려한 휴가

[중국발품취재65] 하이난다오 싼야만과 야룽만 8월 20일, 호텔에서 아침을 먹었다. 츙하이(琼海)에서 싼야(三亚)까지 약 3시간 걸린다니 1시간 정도 PC방에 들렀다. 그런데 1시간에 3위엔을 주고 컴퓨터를 켜니 윈도 OS에서 ‘입력언어 추가’를 분명히 체크하고 차오셴위(朝鲜语)를 눌렀는데도 한글 입력이 안 된다. 5분 정도 아무리 애써 봐도 이상하게 그 설정이 취소된다. 직원에게 물으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한다. 컴퓨터 사용을 전혀 못했으니 돈을 돌려달라고 했는데 막무가내로 그렇게 못하겠다고 한다. 이거 참 아침부터 성질 돋우고 있네. 다시 5분 동안 말다툼 끝에 겨우 1위엔을 돌려받았다. 이럭저럭 자꾸 목청 높아지는 중국어만 배우게 되는 듯하다. 다른 PC방을 찾느라 무거운 배낭을 메고 고생한 값으로..

매체기고/오마이뉴스 2008. 6. 2. 21:24
천년아리랑 '장백 메아리'와 '서혼' - 조선족 연변가무단

연변가무단의 웅장한 무대극 입니다. '장백 메아리'는 아름다운 곡선의 여성스런 소고 춤입니다. 둥근 악기처럼 살랑 돌아가는 몸짓은 나긋한 아낙네의 그것입니다. '서혼'은 붓과 부채 속에 담긴 선비의 유연하고 기개가 있는 모습을 연출합니다. 이름하여 '글 속에 담긴 혼'이라 하니 정열적이고 힘찬 남정네의 그것이라 하겠습니다. 연길에 가시면 꼭 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진솔하고 소박한 연변가무단의 온기를 느껴보면 좋겠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2. 18:13
뱀 닭 기러기 오리 개 토끼 요리까지 있어요! 조선족 음식점

연길시 스시엔춘(实现村)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푸인팅(福音亭)을 소개합니다.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이신 분이 초청해 다녀왔는데 작은 호수에 물고기가 놀고 그 안에 정자가 아담합니다. 마당에는 멍멍 짓는 소리와 꼭꼬댁 소리가 정겹고 작은 언덕에는 토끼들이 뛰놀고 있으며 기러기와 오리, 닭들이 한데 어울리고 있습니다. 이곳의 모든 동물들은 다 한상 가득하게 손님들을 위해 뛰놀고 있습니다. 해독에 좋다는 민들레를 비롯 상추, 파 등 채소도 직접 기르니 주인의 말대로 '체질에 따라 약이 되는 음식'을 맛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뱀을 먹인 닭'을 기르는 중이라 하니 정말 독특한 음식점입니다. 우리는 백숙이라 부르는 '닭곰' 요리에 '뱀술'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연길에 계신 분이나 백두산 가시는 ..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2. 18:06
백두산 장백폭포가 뿌리는 빗물인가?

백두산 천지를 보고 내려와 구름 속에 갇힌 폭포를 보러갑니다. 온천수가 뿜어나오는 계곡을 거슬러 오르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듯 웅장한 폭포가 나타납니다. 장백폭포는 하늘에서 내려와 비를 뿌리는 근원인가요. 카메라 앵글이 빗물인지 폭포수인지 자꾸 묻어나네요. 폭포는 무서운 기세로 흐르고 흐릅니다. 백두산은 다시 세차게 비를 뿌리기 시작합니다. 하늘에서 장백폭포가 떨어지듯 말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6. 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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