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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587)
중국 최우수 블로그에 빛나는 <칼라풀한 세상>의 쥐꼬리풀 위엔샤오쥐엔

'화화스지에(花花世界, The Colourful World)'의 '슈웨이차오(鼠尾草, shǔ wěi cǎo)'는 중국 블로거 위엔샤오쥐엔(原晓娟)의 닉네임이다. 꽃이 만발한 '칼라풀한 세상'의 '쥐꼬리풀'. 꽃과 풀을 좋아하는 사람인가. 아니다. 잡지 (美食与美酒)의 기자다. 지난 11월 11일, 독일의 한 유력 언론(Deutsche Welle, http://www.dw-world.de)이 그녀의 '화화스지에'를 '최우수 중문 블로그(最佳中文博客)'로 선정했다. 독일 언론의 권위 여부를 떠나, 13억의 나라, 중국 블로그 중에 왜 그녀의 '세상'이 주목 받았는지 궁금했다. 기자 위원회 추천과 네티즌(网友)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고 하는데, 각 부문별로 소위 '최우수 대상'을 선정하면서, 동시에 10개국 언..

라이프차이나/여우위에칼럼 2008. 5. 13. 18:45
인사동 거리를 거니는 듯한 서안 <서원문> 풍물거리

서안 시내 중심에서 동쪽으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이고 비석들의 박물관인 과 잇닿아 있는 풍물거리 은 말 그대로 '문물천지'다. 이모저모, 구석구석 살피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길 좌우로 건물마다 상가가 있고, 길 한가운데는 노점상들이 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마치 서울 종로의 인사동 거리를 걷는 기분이 들어 한결 마음이 들뜨게 된다. 인사동에 비해서 훨씬 한가롭고 조용하다. 여느 중국의 풍물거리라면 흥정소리에 시끄럽기 일쑤나 이곳은 너무 차분하다. 이런 분위기가 관광객들조차 한가로이 구경하도록 해주니 얼마나 좋은가. 거리 입구에 노점상이나, 지나는 사람들이나 별로 바쁠게 없다. 온 세상의 문물이 다 있는 곳 치고는 꽤 정적이다. 아마도 문물이란 조용함 속에서 배어나야 그 가치가 더한 것인지..

라이프차이나 2008. 5. 13. 18:41
<798예술구>에서 인상적인 예술작품들

'798예술구'는 상설전시 뿐 아니라 특별 전시도 있어서 갈 때마다 새로운 걸 보기도 한다. 새로운 전시가 늘 자주 바뀌는 것은 아니니, 대충 6개월에 한번씩 가면 좋을 듯 싶다. 인상적인 작품들을 한번 감상해보시기 바란다. 이 장면은 관중석을 거꾸로 보고 앉아있는 고대의 한 중국인. 그런데, 이 장면 외에도 저 고대인이 더 멀리, 그리고 그것보다 더 멀리 이렇게 몇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리에 비친 모습이어서 안그래도 복잡한 작품인데 감상하기 더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담배 물고, 바지 올리고 양손에 펜 비슷한 걸 들고 서있는 사람이 가슴까지 풀어헤치고 뭘 하려는 지 잘 모르겠다. 이곳의 최대 단점이면서도 인상을 끌기에 족한 그림들이 있는데 바로 아주 공산주의적이라는 것이다. 언뜻 보면 찬양..

라이프차이나 2008. 5. 13. 18:39
3층 높이의 무지하게 큰 불상이 있어 대불사라 불린다

허베이(河北) 성의 수도인 스자좡(石家庄)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가량 가면 정딩(正定)이란 곳에 서기 586년 수(隋)나라 때 처음 만들어진 융흥사가 있습니다. 이 사원에는 엄청나게 큰 불상이 있습니다. 3층까지 올라가야 다 볼 수 있고 22.28미터 높이의 천수관음상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대불사라 부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12. 16:14
나른한 오후를 바람과 함께 벗삼기 좋은 타이위엔 잉저공원

타이위엔 잉저(迎泽)공원에 바람이 붑니다. 오후 햇살이 솟았다가 사라지게 하는 바람인가 봅니다. 사람들이 한적한 분위기의 호수공원에서 오후를 즐기는 모습이 한가롭습니다. 창을 연습하기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산보도 합니다. 그리고 낚시터도 있네요. 호수공원 끝에 있는 까페에서 차를 마시며 넓은 공원을 한 바퀴 돈 피로를 달랬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11. 16:03
새소리 정겨운 타이위엔 호수공원의 낭만

타이위엔 시내에 호수공원 잉저(迎泽) 공원.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지저귀는 새들이 반겨줍니다. 새들이 어떻게 노는 지 궁금해서 한참을 지켜보니 그 동작들이 재밌네요. 호수공원에는 놀이시설도 많습니다. 그저 큰 호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민들입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11. 16:01
서민들의 노래 연습실 타이위엔 공원

우연히 찾은 한 공원에서 시민들의 노래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노래를 가르쳐주는 사람과 피리 부는 사람, 노래를 배우는 아주머니 모두 열심히 하나가 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물론 주변 사람들도 재미나게 지켜보지요. 이렇게 공원은 휴식처이면서 노래 연습장이기도 합니다. 노래 제목은 중국민가인 워아이니,사이베이더쉬에(我爱你,塞北的雪). 처음에는 고음에서 나오는 목청이 낯설더니 몇 번 계속 들으니 멜로디가 정겹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11. 15:54
핑야오 고성에서 자전거 여행으로 찾아간 쌍림사

핑야오 고성에서 8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오래된 사원 쌍림사가 있습니다. 자전거를 빌려서 다녀올만한 곳입니다. 도로에 차가 조금 있긴 해도 쌍림사 입구에 이르면 양쪽으로 울창한 나무들 사이를 뚫고 천천히 자전거여행을 즐겨도 좋습니다. 쌍림사는 다른 불교사원과 달리 아직 덜 개발된 곳이라 불상이나 건물들이 소위 때가 묻지 않았습니다. 진정 오래된 사원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이곳에서 가이드가 되려고 현장실습 중인 학생들에게 쌍림사 소개를 부탁했더니 좋아합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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