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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587)
중국 소림사 무공솜씨 1편 - 아이들은 따라하면 안돼요~

아리따운 아가씨의 사회로 시작된 소림사 무술 공연. 발 딛을 틈 없이 들어선 인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사회자는 중국어와 영어로 공연을 소개합니다. 안면 무릅쓰고 맨 앞쪽에서 앵글을 맞추고 나니 머리 빡빡 깍은 젊은 수련생들이 나타납니다. 창이나 칼 등 다양한 무기를 들고 현란한 동작을 선보입니다. 그리고, 따라하면 절대 안돼요! (12세 불가) 할만한 장면도 나옵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4. 14:24
불교사원과 무공이 합쳐져 있는 소림사

소림사는 소승불교로 처음 건립됐다가 달마대사에 의해 재 창건돼 선종의 본산이 된 사원입니다. 당나라를 건국한 이세민의 전쟁에 참여해 공을 세운 후 더욱 번성했고 청나라 시대에는 세력이 커지는 것을 우려한 만주족 황제에 의해 불 살라지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소림무공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사찰입니다. 소림사 바로 옆에는 소림무공의 진법과 동작을 구현한 모형이 있어 아이들에게 반가운 벗이 되어주고 있기도 합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4. 13:14
중국 정주 인민공원의 다양한 놀이기구

중국에는 각 도시마다 다양한 공원이 조성돼 있는데 아마도 인민공원이란 이름이 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남성의 성도인 정주에도 인민공원이 있는데 그곳에 놀이공원이 있습니다. 마치 제 어렸을 때 서울의 어린이대공원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바이킹, 청룡기차 등등 이름도 다 기억이 안나네요. 놀이기구 이름들을 중국말로 알고 싶으면 제 중국발품취재 이야기 "정주편"을 2008/04/25 - [중국발품취재/-180일발품취재] - 중국 놀이공원, 암벽과 번지는 기본! ... ^_^ 아~ 번지점프도 있어요. 공원에 나온 태권도 시범단 아이들도 참 귀엽네요. 중국 아이들이 '아자' 하며 발차기 하니 더욱 그래요.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3. 16:40
중원지방 명문세가의 집 사방원에서의 코미디

사방원(四方院)은 베이징 부근의 사합원(四合院)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방원은 집의 구조형태를 빌어 이름을 지었나 봅니다. 중국의 명문가 집안의 집 형태는 사면이 다 통합니다. 사각형 구조로 되어 있으면서 각 면마다 방이 있거나 문이 있거나 하는 형태입니다. 하여간 사방원에서 '과거' 시험을 빗대어 코믹하게 꾸민 연극공연이 벌어집니다. 바로 청명상하원에서의 또 하나의 재미난 장면이기도 합니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 21:52
유리공예와 반금련이 등장해 호객하는 추이빙

유리를 이용해 아름다운 공예품 만드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불로 녹이면서 연마기로 갈아서 공예품들을 만들어 파는데 아주 이쁘다. 미처 하나 사오지 못한 게 후회될 정도로... 또하나는 '추이빙'이라는 과자를 파는 가게 앞인데 호객하는 소리가 아주 우렁차고도 재미있다. 이 추이빙은 만두와 맛이 비슷한데 모양이 마치 꽃이 핀 듯 하다고 한다. 그리고 괜시리 종이우산을 쓰고 얼굴을 가린 아리따운 아가씨가 폼을 잡는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 21:48
승마 묘기에 남녀가 따로 없다

청명상하원 공연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이 바로 승마묘기입니다. 너무 박동감 넘치고 짜릿해 더위도 다 씻은 듯합니다. 원래는 송나라 시대 여자들이 말을 타고 공치기를 하는 여자마구(女子马球) 공연인데 그 공연에 앞서 승마묘기를 선보입니다. 달리는 말에서 기마민족들이 그렇듯이 재주를 부립니다. 아슬아슬하기도 하고 박진감 넘칩니다. 남자야 그렇다치더라도 한 아가씨가 정말 대단하게도 말 위에서 묘기를 선보입니다. 관중들에게 안전에 주의하라는 멘트가 나온 후 서서히 말을 달리다가 갑자기 경쾌한 음악과 함께 빠르게 달리니 마구 흥분됩니다. 좋은 화면을 잡으려고, 흔들거리지 않으려고 팔이 다 떨어지는 줄 알았답니다. 이렇듯 송나라 시대에는 여자들도 말을 잘 타고 그랬나봅니다. 마지막에 붉은 깃발을 높이 들고 말 위에 ..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 21:47
소녀가 부리는 서커스 공연에 환호하는 사람들

소녀가 부리는 서커스 공연에 환호하는 사람들 청명상하원에는 온갖 공연이 곳곳에서 벌어진다.소개책자 목록을 봐도 대충 50여개 이상인 듯하다. 그중 단연 재미난 것 중 하나가 서커스 기예이다. 몸매 갸냘픈 소녀가 무거운 물건들을 발로 굴리는 묘기인데 열띤 박수소리도 그렇지만 공연 후에 사람들이 너도나도 돈을 던져주면서 감탄의 대가를 지불한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 21:44
설탕을 이용한 민간기예 추이탕과 탕화

설탕을 이용한 민간 기예 두가지, 추이탕과 탕화 카이펑의 청명상하원에 80위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다. 대성공이다. 정말 아깝지 않은 장면이 너무 많다. 설탕을 이용한 민간 공예라 할 수 있는 것 두가지가 첫번째로 눈에 띤다. 하나는 '추이탕'이란 것으로 설탕을 조총처럼 만들어 입으로 불어서 여러 모양을 만드는 것이다.

방송영상/영상차이나 2008. 5. 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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